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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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블루레이 지름 -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스틸북 외
최근 구입한 국내 정식 발매 블루레이 2편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스틸북. 예약이 시작되자마자 주문했습니다. 스틸북의 앞면은 모스크바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글로 된 영화 설명이 포함된 띠지로 가려진 뒷면. 파라마운트의 국내 정식 발매 스틸북의 전형적인 띠지를 걷어내면 스틸북 뒷면은 IMF의 네 명의 요원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3디스크 사양의 내부. 왼쪽이 블루레이 영화 본편과 부가 영상 일부, 오른쪽 상단이 dvd 영화 본편과 부가 영상, 그리고 오른쪽 하단이 블루레이 부가 영상입니다. 디스트 프린팅이 지나치게 단순해 아쉽습니다. 디스크를 걷어내면 두바이 호텔 장면이 보입니다. 1990년대를 대표하는 액션 영화 '더 록'의 블루레이도 함께 구입했
LG, 장원삼 무너뜨리면 승산 높다
LG는 넥센과의 주중 3연전에서 첫 경기에 승리했지만 2연패하며 루징 시리즈로 마감했습니다. 2연패의 패인을 분석하면 여러 가지를 꼽을 수 있지만 선발 투수 싸움에서 밀렸다는 점을 꼽지 않을 수 없습니다. 5월 9일 경기에서는 넥센 선발 밴 헤켄이 초반 제구 난조를 보이며 1회초부터 3이닝 연속 선두 타자 출루 기회를 얻었지만 LG가 득점한 것은 1회초 폭투로 인한 1점뿐이었습니다. 1회초 무사 만루의 절호의 기회를 제대로 살렸다면 밴 헤켄은 6이닝이나 소화하며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어제 경기의 양상도 비슷했습니다. 김영민은 선발 로테이션에 고정된 투수는 아니었지만 초반부터 LG 타선을 묶으며 7이닝 1실점으로 예상 밖으로 많은 이닝을 소화하며 호투해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관전평] 5월 10일 LG:넥센 - 이승우 자멸, LG 2연패
LG가 목동에서 벌어진 넥센과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2:1로 패하며 2연패를 기록했습니다. 선발 이승우의 부진과 타선의 집중력 상실이 패인입니다. 이승우는 5.2이닝 6피안타 2볼넷 2실점(1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기록만 놓고 보면 호투했다고도 볼 수 있지만 이승우는 기존에 노출했던 약점을 오늘도 반복하며 화를 자초했습니다. 바로 선두 타자 볼넷입니다. 이승우는 2회말과 6회말 각각 1실점했는데 모두 볼넷이 시초였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단 2개의 볼넷만 내줬지만 모두 선두 타자였으며 볼넷으로 출루한 주자는 어김없이 득점했습니다. 볼넷이 전혀 없이 선발 투수가 경기를 끌고 나가기는 어렵지만 이닝 선두 타자에게 볼넷을 허용하고 실점으로 직결된다는 것은 그 투수의 잘못이라고 규정할
LG 이대형, 5월의 시련 극복할까
5월은 LG 이대형에 있어 시련의 달입니다. 4월 내내 이대형은 김기태 감독의 신임을 받았습니다. 정규 시즌 개막전이었던 4월 7일 대구 삼성전 이래 이대형은 줄곧 선발 출장해왔습니다. 하지만 겨우내 심혈을 기울여 훈련했으며 시범경기 때만 해도 고정된 듯했던 타격 자세가 정규 시즌 개막 이후 경기를 거듭할수록 흐트러졌습니다. 하체가 흔들리며 타격 자세를 마무리 짓지 않고 1루로 몸이 빠져 나가는 고질적인 문제가 재발한 것입니다. 이대형은 4월의 마지막 경기였던 29일 사직 롯데전의 선발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었고 9회초 대타로 출전했지만 외국인 좌완 투수 유먼에게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김기태 감독의 신임에도 불구하고 4월 한 달 동안 이대형의 타율은 63타수 14안타 0.222에 그쳤습니다. 5
[관전평] 5월 9일 LG:넥센 - 정성훈 부진, LG 3연승 끝
LG가 넥센과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11:6으로 패했습니다. 모든 투수들이 난조를 보였으며 득점권 기회마다 4번 타자 정성훈이 부진했기 때문입니다. 선발 김광삼은 5.1이닝 8피안타 4볼넷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4회말까지 세 번에 걸쳐 넥센의 테이블 세터진의 타석이 돌아올 때마다 출루시키며 실점한 것이 패인입니다. 포수 심광호의 도루 저지 능력이 취약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발 빠른 넥센의 테이블 세터진을 가급적 출루시키지 말아야 했지만 1회말, 3회말, 4회말까지 테이블 세터의 타순이 돌아올 때마다 출루를 시켰고 실점했습니다. 김광삼은 경험이 풍부해 LG 투수조 조장을 맡고 있는 것이 무색할 만큼 경기 흐름을 읽지 못했습니다. 1회초 뽑은 선취점을 지키지 못한 채 1회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