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Posts
4164 posts![[블루레이]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Ⅴ 격돌 루움 전역’ 초회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7/11/22/b0008277_5a15e2af3c8b1.jpg)
[블루레이]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Ⅴ 격돌 루움 전역’ 초회 한정판
일본에서 선행 상영된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Ⅴ 격돌 루움 전역’ 초회 한정판 블루레이입니다. 외부 박스. 외부 박스를 열면 수납 박스가 보입니다. 수납 박스 위에는 반다이 비주얼 클럽 독점 특전인 A4 사이즈 일러스트 보드가 보입니다. LD 사이즈 수납 박스의 앞과 뒤. 띠지가 왼쪽 일부를 감싸고 있습니다. 야스히코 요시카즈의 일러스트이지만 세이라는 보다 예쁘게 그리는 편이 낫지 않았나 싶습니다. A4 사이즈 일러스트 보드. 비닐 포장과 띠지를 걷어낸 수납 박스. 수납 박스를 열면 10페이지 분량의 복제 셀화 및 원화집이 드러납니다. 복제 셀화는 자쿠의 조종석에 앉아 있는 샤아입니다. 셀화와 함께 수록된 원화집의 일부. 수납 박스와 동일한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 엠마 스톤-스티브 카렐 연기, 압권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자 테니스 랭킹 1위 빌리 진 킹(엠마 스톤 분)은 남자 대회에 비해 한참 낮은 여자 대회 상금에 반기를 들고 여자 테니스 대회를 창설합니다. 은퇴한 테니스 선수 바비 릭스(스티브 카렐 분)는 빌리 진 킹에게 거액을 제시하며 남녀 테니스 성대결을 하자고 요구합니다. 바비는 남성의 우월성을 공공연하게 떠벌립니다. 45년 전 성 의식, 현재와 천양지차 부부 감독인 조나단 데이튼과 발레리 파리스가 연출한‘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은 여성 테니스 선수 빌리 진 킹과 왕년에 윔블던을 제패한 남성 테니스 선수 바비 릭스의 1973년 성 대결 및 그에 이르는 과정의 실화를 영화화했습니다. 두 선수는 1973년 9월 20일 휴스턴 애스트로스돔에서 대결했습니다. 원제는
[관전평] 11월 19일 APBC 결승전 한국:일본- ‘8볼넷 자멸’ 한국 0-7 완패
한국 야구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19일 도쿄돔에서 펼쳐진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결승전에서 한국은 일본에 0-7로 완패했습니다. 마운드가 8볼넷을 허용한 것이 완패의 화근입니다. ‘제구 난조’ 선발 박세웅, 선취점 허용 선발 박세웅은 제구 난조를 노출했습니다. 1회말과 2회말 각각 볼넷을 내주며 2사 1, 3루와 무사 1, 2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다행히 실점은 막았지만 변화구 제구가 되지 않아 투구 내용이 불안했습니다. 3회말 3명의 타자를 모두 삼진 처리해 안정을 찾는 듯했던 박세웅은 4회말 석연치 않은 판정이 빌미가 되어 무너졌습니다. 선두 타자 야마카와를 상대로 2:2에서 6구에 대만 심판진이 헛스윙을 볼로 판정해 풀 카운트에 몰린 뒤 볼넷을 내준 것이 시발점이었습니다

저스티스 리그 - 슈퍼맨의 복권, 영화는 민숭민숭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테픈울프는 3개의 마더박스를 강탈한 뒤 합쳐 지구를 생지옥으로 만들려 합니다. 브루스 웨인/배트맨(벤 애플랙 분)과 다이애나 프린스/원더 우먼(갤 가돗 분)은 또 다른 메타 휴먼 아서 커리/아쿠아맨(제이슨 모모아 분), 베리 앨런/플래시(에즈라 밀러 분), 빅터 스톤/사이보그(레이 피셔 분)를 규합, 저스티스 리그를 결성해 스테픈울프와 맞섭니다. 격하된 슈퍼맨의 복권 DCEU(DC Extended Universe)의 다섯 번째 영화 ‘저스티스 리그’는 지구를 멸망시키려는 스테픈울프와 그를 저지하려는 6명의 슈퍼 히어로 저스티스 리그의 대결을 묘사합니다. ‘맨 오브 스틸’과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의 잭 스나이더 감독이 다시 연출을 맡았습니다
[관전평] 11월 17일 APBC 한국:대만- ‘임기영 7이닝 무실점 선발승’ 한국 1-0 신승
한국 야구가 대만을 물리쳤습니다. 17일 도쿄돔에서 펼쳐진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만전에서 임기영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이정후의 천금 결승타에 힘입어 1-0 신승을 거뒀습니다. 18일 대만과 일본의 경기에 따라 결정되겠지만 한국은 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습니다. 임기영 7이닝 무실점 역투로 선발승 임기영과 한승택 배터리의 공 배합은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대만이 7명의 좌타자를 기용해 임기영을 상대로 그의 주 무기 떨어지는 체인지업에 대비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임기영과 한승택은 경기 초반 구위가 좋을 때는 체인지업을 높게 던져 뜬공을 유도했습니다. 대만 타자들은 높은 체인지업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습니다. 경기 중반 이후 임기영의 구위가 저하되는 시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