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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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잠! IMAX 3D - 소년의 눈높이로 되돌아간 슈퍼히어로

샤잠! IMAX 3D - 소년의 눈높이로 되돌아간 슈퍼히어로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어머니(캐롤라인 팔머 분)와 이별한 뒤 위탁 가정을 전전하는 소년 빌리(애셔 엔젤 분)는 우연히 만난 마법사 샤잠(자이몬 혼수 분)로부터 후계자로 지명됩니다. 빌리가 슈퍼히어로 샤잠(재커리 레비 분)이 되자 그의 능력을 탐하는 시바나(마크 스트롱 분)가 7개의 죄악을 상징하는 괴물과 함께 샤잠을 공격합니다. ‘빅’을 오마주 DC의 새로운 슈퍼히어로 영화 ‘샤잠!’은 하루아침에 슈퍼히어로가 된 14세 소년 빌리를 주인공으로 설정해 1988년 작 톰 행크스 주연 코미디 영화 ‘빅’을 오마주합니다. ‘빅’에서 12세 소년 조쉬는 유원지의 기계에 소원을 빈 뒤 하루아침에 어른이 됩니다. ‘빅’에서는 조쉬가 어른이 되는 마법의 공간인 유원지는 ‘샤잠!’

[관전평] 4월 6일 LG:kt - ‘3병살 9잔루 無적시타’ LG 1-2 패배

LG가 전날 대승의 흐름을 전혀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6일 수원 kt전에서 답답한 경기 끝에 1-2로 패했습니다. 임찬규, 첫 QS에도 패전 선발 임찬규는 6이닝 2피안타 3볼넷 2실점으로 시즌 첫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습니다. 투구 내용만 놓고 보면 올 시즌 선발 등판 3경기 중 최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마운드에 있는 동안 득점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해 패전을 떠안았습니다. 임찬규에게는 1회말이 통한이었습니다. 첫 이닝에 제구가 잡히지 않아 테이블 세터의 김민혁에 사구, 박경수에 볼넷을 내줘 비롯된 무사 1, 2루에서 2사 2, 3루까지 끌고 갔습니다. 하지만 유한준에 던진 바깥쪽 낮은 커브가 2타점 우전 적시타로 연결되어 0-2가 되었습니다. 1회말 선제 2실점으로 인해 LG는 내내

[관전평] 4월 5월 LG:kt - ‘켈리 7이닝 1피안타 7K 무실점’ LG 13-0 완승

LG가 수원 원정 첫 경기에서 대승하며 연패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5일 kt전에서 선발 켈리의 7이닝 무실점 역투에 힘입어 13-0 승리를 거뒀습니다. 켈리 7이닝 무실점 2승 켈리의 날이었습니다. 3월 30일 잠실 롯데전에서 악천후 속에서 3.1이닝 9피안타 5실점으로 난조 끝에 패전 투수가 되었던 아쉬움을 털어냈습니다. 이날 7이닝 동안 단 1피안타에 그치며 7탈삼진 무실점에 3루조차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투구 내용을 과시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낮은 로케이션 속에서 공의 무브먼트까지 뒷받침되어 상대 타선을 압도해 2승을 거뒀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1회말 1사 후 켈리는 유한준에 볼넷을 내줬지만 강백호에 낮은 공으로 4-6-3 병살을 유도해 이닝을 마쳤습니다. LG가 2-0으로

[블루레이] ‘아쿠아맨’ 2D + 3D 스틸북 한정판

[블루레이] ‘아쿠아맨’ 2D + 3D 스틸북 한정판

‘아쿠아맨’ 2D + 3D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앞면 상단과 뒷면 전체를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넘버링 카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넘버링 카드의 앞과 뒤. 비닐 포장과 띠지를 걷어낸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스틸북의 겉면. 스틸북에 수납된 트레이딩 카드 봉투와 2장의 디스크. 디스크는 상단이 2D, 하단이 3D입니다. 트레이드 카드 봉투와 디스크를 걷어낸 스틸북의 내부. 트레이딩 카드는 카드 사이즈가 아닌 포스트 카드 사이즈이며 무광입니다. 이름만 트레이딩 카드지 포스트 카드와 다를 바 없습니다. 유광이 아닌 무광 재질인 것도 아쉽습니다. 아쿠아맨 IMAX 3D - 복고적 정서

[관전평] 4월 4일 LG:한화 - ‘신정락-고우석 자멸’ LG 역전패로 루징 시리즈

LG 불펜이 민낯을 드러내며 역전패해 루징 시리즈에 그쳤습니다. 4일 대전 한화전에서 1-2로 끝내기 패배를 당했습니다. 윌슨 7이닝 무실점에도 ND 에이스 윌슨은 7이닝 5피안타 2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지만 승리 투수가 되지 못해 헛심만 썼습니다. 그는 변화구와 하이 패스트볼을 섞어 던지며 상대 타선을 압도했지만 1득점을 지원받는데 그쳤습니다. 1회말 2사 후 윌슨은 송광민과 호잉에 연속 안타를 허용해 1, 3루 선취점 실점 위기를 맞이했지만 김태균을 변화구로 유격수 땅볼 처리해 이닝을 닫았습니다. 2회말 선두 타자 김민하에 초구에 사구를 내줬지만 이후 3명의 타자를 연속 삼진 처리했습니다. 김민하의 사구 이후에는 14타자 연속 범타 처리의 기염을 토했습니다. 6회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