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토끼는 니비루안스를 떠나 달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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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에 일본탱크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15대 15 대전에서 28대가 일본전차! ....는 이번 패치로 공짜로 나눠준 탱크 테케입니다. 보이자 마자 들어갔는데 이 난리네요. 채팅창이 ㅋㅋㅋ 천지에 반자이어택! 니코니코니! 등 난리였습니다. 뭐... 몇판 하니까 테케 인구가 갑자기 확 줄더군요. ㄷㄷ 다들 금방 실증이 났는지... T18 정면도 뚫을 정도로 관통은 좋더군요. 아 그리고 저 이글루클랜 가입 했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__)

애니감상 : 꽃이 피는 첫걸음 + 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의 본편과 극장판을 봤습니다. 극장판이 국내 정식 개봉을 한다길래 급하게 15화 정도 까지 보고 극장에 간 다음에 본편의 나머지를 또 몰아봤습니다. 국내 정식 개봉까지 하는 작품이니 어느 정도 재미는 있을 것이라 생각은 했지만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작품은 아니였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약간은 억지로 보는 느낌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1화를 보자 마자 억지로 본다는 느낌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보면 볼수록 더 빨려들어갔습니다. 개그 요소도 좋았고 작화나 성우 연기도 내용 흐름도 모두 좋았지만 무엇보다 등장인물들의 감정 표현이 잘 되었던 것이 몰입해서 보게 된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주인공 오하나의 몸을 사리지 않는(?) 표정 연기가

애니감상 : 노게임 노라이프
지난 분기 신작애니 노게임 노라이프를 봤습니다. 딱히 보게 된 계기라고 할 만한 것이 없이 그냥 보기 시작했습니다. 굳이 뽑자면 제목이 끌렸다는 것 정도일까요. 다른 사전 정보도 거의 없는 상태에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거의 대부분 무엇인가의 영향이 있어야 애니를 보는 저로서는 이례적인 경우인데요.... 뭔가 제목에서부터 마력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매주 챙겨보는 애니를 골라볼까 하는 마음도 있었구요. 이렇게 1화를 보게 되었는데.... 1화를 보자마자 정말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어디 흠 잡을만한 데가 없었습니다. 애니의 1화로서 모든것이 완벽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디스보드의 세계로 넘어가면서 테토랑 만나는 장면이 너무 좋았습니다. 12화까지 다 보고나서 다시 봣을 때 느낌이

판처 4호 H형 마스터
4호전차 H형으로 저의 월탱 경력 두번째 마스터를 땄습니다. 첫번째 마스터는 치하였습니다. 하하... 남은 전차가 4대 10정도였나...까지 밀릴 정도로 상당히 불리한 게임이였는데 저와 함께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자주포님과 8킬인가 하시고 장렬히 전사하신분과 함께 거의 셋이서 남은 전차를 다 잡으면서 겨우 역전해서 이겼습니다. 제가 워낙에 던져대서... 이렇게 저의 활약으로 이기는 경험은 거의 처음이네요. 예전에 점령점수 30대 90정도 상황에서 자주포로 적이 있을 것 같은 곳에 쐈는데 점령수치 깎아 이겼던 것.. 정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암튼 기쁘네요.

애니감상 : 타마유라
히다마리스케치는 저의 오덕 생활에 있어서 가장 큰 부분입니다. 히다마리로부터 제가 가장 사랑하는 성우 아스미 카나를 만났고 작품 그 자체로도 너무 좋아서 처음으로 원서와 정발판 모두 모았고.... 고딩때부터 없는돈 털어가며 DVD를 모으고... 제 덕질 인생을 히다마리 전과 후로 나눌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런 히다마리에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성지라고 불릴만한 실제 관광지가 거의 없다는 점이죠. 뭐 이글루 이웃분께서 애니에 나온 미술관을 직접 가셨던 포스팅을 하긴 했지만요. 타마유라 포스팅인데 왜 히다마리 이야기만 하냐 생각하실 때가 되셨을텐데, 이 히다마리에 아쉬웠던 점이 타마유라를 보게 된 가장 큰 이유이기 때문이죠. 처음 타마유라에 대한 정보를 보고, 아스미 카나가 출연하는 치유계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