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토끼는 니비루안스를 떠나 달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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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야매 골글이벤트 결과

프야매 골글이벤트 결과

으 NC 빠심에 찰리를 기대했는데.... 결국 안됬네요 흐규흐규 나머진 어찌어찌 맞췄네욤

토요일 봤던 반역의 이야기

토요일 봤던 반역의 이야기

토요일날 2회차로 보고 왔습니다. 토요일에 바로 쓰려고 했지만 어쩌다 보니 지금 쓰게 되었네요. 네. 정말 즐거웠습니다. 제가 뼛속까지 덕후구나 하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마마마를 사골까지 빨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본편 자체가 무진장 재미있었기도 했지만... 축제같은 느낌일까요. 그런게 좋았습니다. 이글루 애니밸리에 올라오는 감상글들 보면서도 느꼈습니다. 마마마 본편이 방영하던 시절에는 제가 군부대에 있었던지라 당시 분위기가 어땠는지는 잘 모르지만요. 그때도 이런 분위기였다면.... 참 아쉽네요.... 질렀습니다(...) 사실 티셔츠를 사려고 준비해둔 돈이 있었는데 제가 갔을 때에는 이미 하나도 없더군요...orz 그래서 꿩대신 닭이라는 느낌으로 샀는데 방에

2013년 6번째 애니감상 : 취성의 가르간티아

2013년 6번째 애니감상 : 취성의 가르간티아

취성의 가르간티아를 봤습니다. 자취방에서 처음으로 보기 시작한 애니입니다. 물론 매주 챙겨보던 로젠메이든도 있긴 했지만요. 어느분께서 각본을 담당하셨다는둥 방영 전부터 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만 전 아무런 정보도 없이 보기 시작했습니다. 오히려 모르고 본 것이 약이 된 듯 합니다. 미리 알고있었다면 색안경을 쓰고 봤을 수도 있었으니까요. 아 아스밍이 나온다는 것은 알고있었습니다.... -_-ㅋ 취성의 가르간티아에 대한 감상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바로 이런것이 애니메이션이다'입니다. 정말 오랫만에 애니다운 애니를 본 느낌이네요. 정말 재밌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습니다. 감동적입니다. 작화도 정말 좋습니다. 제가 검은 피부를 좋아하는 것도 한몫 했구요...(동인지 정말 기대됩니다...

2013년 5번째 애니감상 : 미츠도모에

2013년 5번째 애니감상 : 미츠도모에

미츠바사마 옛날옛날에 어디선가 1화만 봤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죠죠를 다 봤을 즈음이였나 개그물이 보고싶어졌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몇화는 재밌게 봤던것 같습니다. 계속 봤으니까요. 그런데 어쩌다보니 중간에 보는 것을 잊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와서...랄까 로젠메이든 매화 챙겨보던 때에 다시 조금씩 보면서 다 봤습니다. 검색해보니 특별편에 2기까지도 있던데... 별로 볼 생각이 나질 않네요. 분명 처음엔 그럭저럭 재밌게 봤던 것 같은데, 색드립도 맨날 같은패턴 같고 그 외에도 볼수록 지루해지는 느낌입니다. 정말 처음에 재밌게 본게 맞나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캐릭터가 너무 많은 것도 하나의 원인이네요. 10화쯤에 아줌마는 대체 왜나왔는지 의문만 남습니다.

나즈그림을 만났습니다

나즈그림을 만났습니다

레이드몹 말고 노스렌드에 있는 하사관 나즈그림입니다. 원래는 본캐였던 부캐를 키우다가 나즈그림으 노스렌드에서부터 나왔다길래 찾아봤습니다. 위치는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