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ACme
Posts
19 posts
<Precious, 프레셔스> 상상마당.
2009년도 때부터 한국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프레셔스.사실 인터넷으로 다운 받았을수도 있었으나, 기다렸다.왠지 곧 개봉할거라는 기대감에...하지만 이게 웬걸... 2013년 되서야 개봉했다. 그동안 기다렸던 나도 용하지만 지금에서야 단관개봉하는 우리나라도 참 놀랍다. 거진 4년이 지난지금....내 생각에 이영화를 다운받았나 안받았나 생각이 잘 안나지만 ...(내기억으론 막혔던걸로...)어찌됐던 여차저차 이 영화 보기를 미루고 결국에서야 보게 된것 같다. 영화를 보고 울거라고 예상했지만 울진 않았지만 너무 슬펐다. 그래도 너무 행복했다. 클레리스는 몽고와 압둘과 함께 행복할거란걸 알기 때문이다.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 (SPOIL)
우선 영상미는 어디에 가나 최고라는 평을 했을것이다.그렇다. 내가 본 3D 최고다. 영상미에 대한 평가는 직접보시는게 나을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평은 이야기적 측면인데, 소설을 안읽었던터라 더 소름끼치고 영화에 대해 애정을 더 느꼈던것같다.우선적으로 이 영화의 평은 드라마를 가장한 스릴러라고 말하고 싶다. 아쉽게도 스토리 측면의 평들은 네이버 리뷰나 다른 블로그에 나와있는 해석리뷰들과 나의 생각은 동의하는 바가 있어(두번째이야기가 실화라는 점.)그이야기에 대해 더 자세히는 안올려도 될것같다. 그럼에도 특별히 언급하고 싶은것은 식인섬이었다. 영화를 보고 나서 집에서 생각해본 결과 나는 식인섬은 파이 자신을 의미한것이고,결국 식인을 했을것이다. 그래서 그게 요리사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그런데 아니

크롬웹스토어 게임 <Don't Starve>
가끔 크롬에서 크롬웹스토어를 즐겨 이용하는데거기서 진짜 재밌는 인디게임을 발견하였다.우선 게임은 유료이고 인터넷 서핑해보니 스팀도 있는것 같은데 전스팀이용자가 아니므로 패스...아무튼 어제는 데모로 약 20분정도 할수 있으니, 그것만 어제 2~3시간했음. 너무 중독적임. 우선 완전끌렸던 것은 그래픽팀버튼의 그림같은 그래픽이 너무 마음에듬. 캐릭터들이 팀버튼 그림같음!로딩화면도 너무 귀여움ㅋㅋㅋ게임의 궁극적인 목적은 캐릭터가 배고프지 않게 오래살게 하는것! 꽃뽑아다 먹고 나비죽여서 먹고... 보이는건 뭐든 활용가능함.아재밌어...우선 해봐야지 아는 그런게임 설명따윈 필요없어!!! 동영상보면 이해하기 쉬움짧은영어임!! 나오늘 몰래 게임결제해야징!!!베타일때 11.99달러이고 정식버전나오면 15달
호빗 : 뜻밖의 여정 (HFR3D ATMOS) 관람기.
48프레임에 3D. 그동안 3D가 눈에 피로감을 준다는 것에 나는 설마 안그러겠지 이랬는데... 결국 48프레임에서 무너지고 말았다.피로감 장난 아님.... 요즘 눈에 난시다 뭐다해서 눈 걱정 하고 있던 터라 신경적 과민반응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어쨋든 그걸 떠나 48프레임에 대한 나의 반응은?아니올시다이다. 방송이 30프레임이다보니 약 18프레임밖에('밖에'가 아닐수도 있지만 난 '밖에'라고 말하고 싶다) 차이가 안나니깐왠지 방송 드라마 보는 기분이다.여기에 덧붙여 말하고 싶은건 HDTV중에 가끔가다가 뒷배경이랑 인물이랑 떨어져 보이는 현상이 있어 마치 TS렌즈로 찍은것 처럼 느껴져 배경이 장난감처럼 보이거나 세트일경우 세트가 다 느껴지는 경우 생기는데 이 현상이 호빗에서도 느껴진다.극단적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시연회
돌비애트모스는 쉽게 말해 삼차원 입체 완벽구현 음향 시스템... 왠지 설명하는것보니 5.1사운드편집보다 애트모스가 더 편집하게 쉬울듯 어쨋든 성지영교수님의 은혜로 돌비 애트모스 시연회도 갔다오고 호빗도 HFR3D atmos도 본다!!!! 역시 IMAX보다는 Atmos지!!!!♥ In November 30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