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선장의 블루하우스

Sources

Posts

96 posts
메모선장의 보드하우스 20 로즈 오브 워터딥

메모선장의 보드하우스 20 로즈 오브 워터딥

아이튠즈 구독구글 리더 구독 투고하기 학업 일정으로 인해 방송이 하루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못토 탄토쿠오레, 라스트윌, 로즈 오브 워터딥, 세븐원더스, 아르투스 후기

못토 탄토쿠오레, 라스트윌, 로즈 오브 워터딥, 세븐원더스, 아르투스 후기

1.못토 탄토쿠오레 Motto Tanto Cuore 이미 아실 분은 다 아실 탄토 쿠오레의 후속작, 못토 탄토쿠오레. 여전히 수려한 일러스트를 자랑합니다만, 어쩐지 눈에 익은 일러스트도 다수 있습니다. 중요 변경점으로는 단계와 자원이 분화되었다는 것을 들 수 있는데, 우선 액션 전에 상급 메이드 단계가 있어서 선 플레이어부터 자신이 할 특별 액션을 하나 정합니다. 카드 한 장을 뽑고 한 장을 디스카드 하거나 하트 1을 제거하고 하트 +2 효과를 받는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런 뒤에 그동안 하던 덱빌딩처럼 액션을 하고 고용을 하면 되는데, 이제 돈을 모아서 승점을 사는 게 아니라, 집중, 공부, 노력 셋으로 분화된 자원을 모아서 승점을 사야 합니다. "돈->액션카드->집중/공부/노력->

동아리방에서 크로키놀을 해보았다

아는 분은 다 아시는 크로키놀입니다. 1800년대 캐나다에서 만들어진 게임으로, 보드 위에 상대 말이 없으면 디스크를 튕겨 가장 안쪽 원 안에 넣으면 되고, 보드 위에 상대 말이 있으면 무조건 그것을 맞춰야 합니다. 가운데 들어간 디스크는 바로 20점을 가산하고, 라운드가 끝났을 때, 바깥쪽 원부터 5점, 10점, 15점을 받습니다. 그래서 라운드가 끝났을 때 점수가 더 높은 쪽이 그 점수차만큼 최종 점수를 얻는 간단한 게임이지만, 보드 가운데의 장애물 때문에 제법 플레이가 심오하여 세계대회까지 있을 정도입니다. 세계대회 결승전을 보면 십중팔구 20점에 넣던데, 전 물론 그렇게 못하니 이 동영상 정도가 일반적인 사람들의 플레이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