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선장의 블루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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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하와이, 워터딥, 사무라이 카드, 라스트윌, 크로니클 후기
1. 하와이 Hawaii가장 유명한 보드게임 리뷰어 탐 배슬이 리뷰 시작하자마자 쓰레기통에 던져버린 걸로 유명해진 게임. 재미있다는 평도 많아서 대체 어떻길래? 하고 궁금했는데, 개인적으로는 탐 배슬의 리뷰에 공감합니다. 5라운드 동안 마을을 꾸려가는 게임인데, 중앙 보드의 해변에서 출발해서 자기가 사고 싶은 것이 있는 칸으로 이동한 뒤, 구매를 합니다. 이동에는 발이 사용되고, 구매에는 조개가 사용됩니다. 이렇게 살 수 있는 타일에는 과일이나 조개, 발을 줘서 당장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고, 게임 중간이나 게임 종료 후에 승점을 주는 것들이 있는데, 이날 플레이에서는 하필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들이 해변에서 먼 곳에 있어서 난감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구매를 할 때는 타일 위에 놓인 구매토큰을 가져가며 그

메모선장의 보드하우스 22 섀도우 오버 카멜롯
아이튠즈 구독구글 리더 구독 투고하기 내가 싫어하는 게임, 그리고 섀도우 오버 카멜롯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다음회 주제는 "나는 이렇게 보드게임에 입문했다"입니다. 많은 투고 부탁드립니다.
페이트 제로가 디즈니에서 나왔다면...
어제 페제 최종화를 보고 나눈 어린이용 페이트 잡담에서 더 나아가서 페이트 제로가 디즈니에서 나왔다면... -교회에서 와인들고 성배 전쟁에 대해 신나게 노래하고 교회 내의 각종 기물이 춤춘다. -소환 의식은 당연히 모두 뮤지컬. -당연히 령주 설명도 노래. 아마 아라비안 령주~ 신비한 령주~요술 령주가 세가지 명령 내려준다네~ 뭐 이런 식이 될듯.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 키리츠구에 실망하는 세이버. 물론 검은 양복 입은 채로 "왜 명령을 내려주지 않는 걸까, 나의 마스터, 달은 이렇게 아름다운데," 등으로 노래. 물론 아이리스필이 위로하면서 흑백이 조화로운 화면 가운데 꽃밭에서 뛰놀고 춤추고 마침내 듀엣으로 끝. "걱정마 세이버, 모두 잘 될거야." -길가매쉬는 보구 꺼내서 하나씩 탐욕

베가스, 라, 세븐원더스, 파르팔리아, 스몰월드 후기
1.베가스 Vegas 주사위 굴려서 돈먹는 게임. 라운드마다 주사위 여덟개를 쓰는데, 자기 턴이 되면 굴려서 한 가지 숫자를 전부 골라서 해당하는 칸에 놓습니다. 그래서 라운드가 끝났을 때 주사위가 가장 많은 사람부터 가장 큰 돈을 먹는 간단한 게임. 그런데 동률은 모두 탈락이라 무서운 일이 벌어집니다. 딱 파티용으로 분위기 띄우는 데 좋네요. 2.라 Ra 딱히 설명이 필요없는 라박사의 라. 자기턴에 타일을 추가하든지, 아니면 경매 시작을 선언하든지 해야 하며, 경매는 무조건 눈에 보이는 숫자를 가지고 원스어 라운드로 돕니다. 경매에서 이기면 나온 타일을 다 가져가고, 시대가 끝날 때마다 타일에 따라 점수를 계산하는 게임이죠. 점수 계산방식보다는 눈에 보이는 숫자를

메모선장의 보드하우스 21 메모와 44
아이튠즈 구독구글 리더 구독 투고하기 기말고사로 인해 한참 늦어진 21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