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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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 히동구

대한민국 U-23 대표팀의 올림픽 본선 진출을 위해 한몸 희생하여 중국 U-23 대표팀을 저렇게 만들어 놓고 한국과 맞붙기 전에 팀에서 물러난 대한민국축구의 애국자. ...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생기겠군요.

이번 일요일부터 다시 경기장으로.

나가기로 했습니다. 파나소닉으로부터 이야기가 들어왔고 시그마쪽과 토키나쪽하고도 이야기가 나오고는 있어요.(시그마로부터는 망원, 토키나로부터는 광각) 어째 좋은 기회를 맞이한지라 파나소닉쪽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다시 길을 걸어가야죠.일주일 좀 넘게 자리 비운동안에 회사쪽도 아주 그냥 두달간 잡아놓은거 확 날라가고...영 그렇습니다만...다시 잡아가면서 이번주엔 아주 그냥 골머리만 터지고 있습니다.

A600 일시품절

What???? 몬일인거지? 회사에서 마우스 분실해서 하나 사려고요...(회사에선 로켓 인부 쓰는 넘...) 이 기회에 내 손에 맞는 데스에더 시리즈 업글을 할까도 생각중입니다만...(아직도 구형 3.5G 벌크판 재고 찾아사서 쓰는 넘이긴 합니다만...) A600이 그래도 손에 맞아서 잘 썼느데 이 무슨 일인거여...

이전에도 말했고 계속해서 말했지만. 이 정부는...

.....어이가...이전부터 그렇게 이야기 했잖습니까 도장관 올때부터 도재앙이라고.물론 대통령도 재앙이지만.

히딩크경질

머 날짜가 문제였을 뿐이었죠. 제가 히딩크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하겠다고 할 때에 외쳤던 말을 기억해 주세요. 이미 하향세에 접어든 분이라고. 체략적으로도 클럽팀 감독 맡기 힘들다고 본인 입으로 하신 말인거... 전설은 전설으로 그냥 떠나보내는게 맞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