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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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그...2 (왜 1998? 기술이 세계제에에에에에에일이면 머하냐..)

1998이 아주 중요하게 된게...교통망 문제입니다. 많은 분들이 'TGV'나 'ICE'가 있는게 유럽 아니냐. '비행기 타고 다니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하시겠습니다만.다른 물류들은 결국 철도를 이용해야 하거든요. 그게 아님 버스.즉...지금 K리그의 제주 유나이티드처럼 청주에 따로 직원들 두고 다니는 걸 유럽단위로, 그것도 10개팀이 넘는 팀이 그렇게 대비해야 한다는건데... 이러다간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집니다.근데 이런 부분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것이 바로 '프랑스 월드컵' 이라는 대 이벤트였습니다.이게 KTX하고도 비교될 부분이긴 한데... 유로터널이야 1994년에 뚫렸습니다. 그런데 왜 1998일까요? 네 그건 주변국 상황 때문입니다.TGV가 중요시 된 것이 바로 시속 300km라는 운영

축구 역사상 기념비적인 골 중 하나를 고르라면...

제가 꼽는 가장 역사적인 골 중 하나입니다. 역사적인 골은 많을 겁니다. 머 2018 카잔의 그 경기도 있고요. 하지만 제가 꼽는 가장 역사적인 골 중 하나는 바로 이 골입니다. EURO 1988에서 나온 이 골로 아일랜드는 아일랜드 축구 역사상 최초로 잉글랜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둡니다. 네...1988년 이 승리가 아일랜드 축구 역사상 112년인가? 113년만에 나온 승리입니다.아일랜드 대기근이 3차례 있었는데 마지막이 1879년입니다. 아일랜드 대기근이 1847~1852년에도 있었습니다. 아일랜드가 잉글랜드를 상대로 축구라는 것으로 국가적 차원으로 시합했을 때 이겨본 적이 없었고 그것이 '잉글랜드의 인재'로 불리는 아일랜드 대기근 때에도 이겨보지 못했던 겁니다.그 피해는 21세기인

손흥민의 눈물

이전에도 이야기 한바 있으니... 더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합니다. 이 말만 할께요. 제가 한 말에서 안벗어나죠?

슈퍼리그...1 (태초에 프리미어 리그와 머독이 있었다)

IJM님의 궁금함도 있으시고 해서...그렇다고 많은 분들이 이 블로그의 2004년 2005년 글까지 뒤져가시며 볼 분들은 많이 없을거 같고... 머 어쨌건 그래서 살짝 맛만 보여드릴께요. 그래도 글이 좀 ... 길게 쓰지는 않겠지만... 글 하나로는 못끝납니다? 지금 잠시 핫했던 슈퍼리그.이거 관련해서는 베를로니코스 이야기도 해야 하지만 절대적으로 빠지지 않는 사람이 바로 MU의 구단주인 루퍼트 머독 되시겠습니다.이게 가장 큰 지렛대였습니다. 그리고 20여년전의 그 레버질은 결국 지금과 비슷한 이유로...결국은 좌절했지요. 그리고 이때 베를로니코스와 머독이 이야기한 것은 바로... "양질의 컨텐츠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현재의 사정은 너무나도 나쁘다!" "양질의 컨텐츠를 소비자에

유럽축구에서의 슈퍼리그 출범

이 이야기 나온지가...제 기억에서도 이미 20년전부터 논의되던 거였습니다.며칠전에 확! 하고 나온게 아니에요.이미 오래전부터 논의되던 거였습니다. 그동안 '못'하고 '안'한거죠.이 이야기가 나온 이유가 '시청자' 때문이었습니다.그러나 '시청자' 때문에 하지 못했었지만 이제는 '시청자' 때문에 할수 있게 되었죠. 20년전과 지금과의 IT기술 차이가 이걸 만들어 낸 거죠.그동안의 억제기였던 것이 몇가지 있는데 이제 그게 하나둘씩 해체된 겁니다. 비근한 예로...여러분들이 지금 극장 꺼져, 방송사 꺼져, 를 외친 분야 많습니다.음악아이돌쪽은 옛날에 공중파 방송에서 많이 볼 수 있었고 그게 활동의 일부였지만 이젠 잘 안보이는 것을 넘어서 유튜브의 그 아이돌의 공식 페이지나 팬들이 만들어주는 곳에 가면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