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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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콜라 더 사야겠다.
언론사쪽에 슬쩍 물어보았습니다, "이번엔 헬게이트 오픈될거 같나요?"> 너 이번에 콜라 얼마나 사 놨냐?"한 50펫 정도 사 놨죠 > 두배 더 사도 될거 같은데?"오우! 오픈하나요?"> 이번엔 조금 열릴거 같긴 해"오우 얼마나? 축구도 터져요?"> ㅇㅇ 터진다. 콜라 더 사야겠다.팝콘도 물론 추가...이제 피자도 주문해야 할 판. 이번 주말도 기대되지 말입니다.
배구계의 계속되는 미투를 보고 있자니
만감이 교차하기에 주말을 앞두고 질렀습니다. 이번 주말은 팝콘과 콜라는 아니고 뻥이요와 콜라를 우적우적 하게 생겼군요. 스릴러.스포츠 영화 여러편 보는 느낌이 날거 같습니다. 4대 구기스포츠뿐 아니라 털릴 분야가 많을 거야 뻔히 알고있는 사실이니... 페름기 대멸종이 될지 K-Pg 대멸종이 될지는 지켜봐야죠
학폭이요? 여자배구만의 문제, 배구만의 문제가 아니죠.
이거 웬만한 종목들은 다 있을걸요?그리고 현재 한국의 상황상 있을 수 밖에 없어요. 오래전부터 있었고 지금도 있을 겁니다. 특히 개인종목이 아닌 단체종목은 분명히 있습니다. 이걸 뒷받침...이랄까...어찌보면 당연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이걸 기가막히게 정리한 말이 야구 이진영 선수가 했던 말입니다. "야구는 잘하는 사람이 잘합니다" 웬만한 운동신경 있다고는 해도 그건 어디까지 따라가는데 도움이 되긴 합니다. 하지만 나머지 몇단계를 넘어가는데에는 이건 정말 '타고나는 것' 이라는 말밖에는 못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게 몇단계에 걸쳐 계속 나와요.이 부분은 선수들 자신들도 잘 압니다.그런데 현재 대한민국의 중-고등학교의 스포츠는 상위학교 진학 및 직업선수 들어가는 것에 맞춰져 있습니다. 이전의
박승현씨 근황이네요.
박승현씨 최근 근황 딱 봐도 이전에 비해 근육 싹 빠진게 보입니다.완전히 약 끊고 지내시는 것 같습니다. 저만큼 '스테로이드 도핑' 이라는게 엄청난거죠. 영상에서 보이는 여러 마음들이 사실상 스포츠에서의 '약장이들'의 마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만한 것 때문에 약을 시작하고 끊을 수 없게 되는 거니까요. 박승현씨를 응원합니다.박승현씨가 약투를 하지 않았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해치고 약물로 몸을 망치는 길에 또 빠졌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뭉찬을 누구 나온 뒤부터 안봤습니다.이번의 뭉쏜엔 안나오니 뭉쏜은 볼듯 합니다. 박승현씨가 고발자로서 힘든 일을 겪고계실텐데 많은 부분에서 도움의 손길이 갔으면 합니다.응원 한마디도 지금 저분에겐 소중할겁니다. 2021년 박승현님의 건승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