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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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스완슨vs최두호

1. 판정에 대해서 디게 뭐라 하는 분들 많던데...1라운드는 누가 가져가도 이상하지 않은지라 뭐라 하기가 어려움.물론 초반 러쉬는 강렬했지만 피니쉬 못한 것이 판정에 대해 영향을 끼쳤음. 2-3라운드도 영향을 주긴 줬음. 얘들 중간에 채점표 바꾸는게 어디 한두번이었더냐. 그래서 현재 그 문제로 MMA계의 채점은 늘 문제가 되어 있고 개선책을 놓고 이거저거 테스트 하지만 이게 쉽지가 않음. 복싱과는 다른 부분들과 변수가 넘 많다는 거. 완판치에 이은 상태에 대한 관점이 다르기도 한데다 테이크다운을 놓고 심판 성향에 따라 단순 테이크다운으로 볼건지 이후 연계기까지까지 보던지 등등으로 관점이 달라지다보니... 2. 그래도 최두호가 물건은 물건이구나.완투완투 들어가는 잽과 그건 정말 좋다는거.진짜 더 놀라운건

챌린지 대전 소식

현재 XX부장이 XXX를 방문중이며.이후 XX로 이동하여 XXXXX에서 XXXX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향후 XX를 위해 XXXX를 보고 있는 것으로...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합니다. 이유:저도 먹고는 살아야죠?

김신 부천입단.

김신 부천입단.

에 언급했던 전북의 모 선수는 김신 이었습니다.'충주'선수 아니냐고 하시면 곤란. 원 소속은 전북으로 충주에 임대로 나갔던 선수고 올시즌 종료 뒤 충주에서 전북으로 복귀. 그 뒤 충주팀의 해단으로 전북 소속으로 있던 걸 데리고 온 것이라 봐야죠. 2017 부천의 컨셉은. 이거랩니다. ㄷㄷㄷㄷ안토니 골랙 이후의 용병에 대해선...공격쪽에 대폭 보강이 있을 겁니다. 떠나보낸 루키안이야 어쩔수 업다 해도...새로운 용병들, 골잡이들이 온다고... ㄹㅇ 이 온댑니다.

바그닝요. 부천으로 완전이적

지난 시즌 임대로 뛰었던 바그닝요가 부천으로 완전이적했습니다. 그간 K리그 클래식의 여러 상워권 팀에서 오퍼가 있어 조마조마했는데... 작년 시즌 부천의 진격을 보자면 그야말로 바그닝요가 초반에 땡겨잡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거든요. 바그닝요도 한국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고 한국에서 더 뛰기를 바랬었지요. 특히 치안이 좋아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더 원했다는 것은 인터뷰 때마다 밝혔고요. 바그닝요의 활약을 보면 내년이나 내후년에 부천이 더 붙잡고 있긴 힘들 겁니다. 바그닝요도 K리그의 활약을 통해. 일본. 중국. 중동 등의 돈 더 빋을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겠죠. 어쨌건 내년에도 그의 플레이를 볼수 있어 환영합니다. PS : 전북 소속의 모 선수는 지금 부천에서 밥

수원 삼성 팬들 이러심 안됩니다.

수원삼성이 어제 2016년 FA컵을 우승했습니다. 그러나 팬 분들 중 이상하게 SNS에 글을 올린 분이 있더군요. 일단 박제는 떠 놨습니다만...그분의 요지는 이겁니다. "FA컵 결승전의 승부차기 수원 우승은 비행기 사고로 사망한 브라질 샤피코엔시 선수들이 하늘 나라에서 꼬레아의 FA컵 결승전을 관전하다가 북패와 달리 수원팀은 자신들을 추모하는 검은 띠를 왼팔에 착용한 것에 감동받아 수원팀을 열심히 응원해줘서 우리가 승부차기로 간절하게 우승할수 있었던 같다" ...????어이가 없군요. 'FC서울 선수들도 어깨에 검은 띠 맸다'라고 하니까 그쪽의 왈 "수원 팬들은 추모 배너도 들고갔다" 라는 글의 뜻과 는 다른 말을 합니다. 어이가 더 없군요.이게 팀 먹칠하는 팬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