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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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권창훈 이적이라...
오. 올해 수원은 강해지겠군 조나탄 영입이나 호주선수 영입. 신화용 영입보다 더 큰 전력보강은 권창훈을 내보내는 거임.
2017 K리그 클래식 일정발표. 챌린지도...
클래식정규라운드일정공시_최종.pdf 클래식 일정은 링크한 주소에 가서 받으시면 되고. 챌린지는 현재 이야기가 나오는 중이긴 한데...팀수가 좀 줄어들고 해서...주중경기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압니다. 몇경기 있긴 하지만 대부분이 주말경기로 짜여진 것으로 알아요. 경기장 놀러가기 더 편해질 듯? 챌린지 개막전은 3/5일부터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현재 자세한 일정은 조율중이라 오피셜은 안나왔지만 3/5부터 2017시즌 K리그는 시작이라 생각하셔도 될 듯.클래식은 A매치 주간...즉 월드컵 지역예선 때엔 브레이크 타임이 있기 때문에 수요일 경기도 많지만 챌린지는 그게 없기 때문에...그래도 월요일이나 화요일 경기가 몇 예정되어 있습니다. 챌린지는 수요일에 주로 FA컵이나 순연경기가 벌어질 듯. 그렇다
2001년 12월 1일 인터뷰
2001년 12월 1일 조 추첨식이 끝난 뒤 KBS 부산방송국에서 패널과 붉은악마 패널을 참석시킨 작은 토론회가 열렸다. 물론 방송중계되었고.이때 붉은악마 패널로 참가한 내가 첫 마디를 열었다.다들 히딩크 어렵다 짤라야 한다는 축구전문가들의 말 뒤였다. "감독이 팀을 완성하는데 흔히 3년이 걸린다 합니다. 1년은 선수들을 살펴보고 2년차에는 선수들을 거기에 맞춰 가꾸고 그런뒤 3년뒤에 결실을 맺는다 하지요..." 히딩크 감독 바꿔야 한다고 했던 현역/전 감독들이 즐비한 '전문가'들 앞에서 내가 시전한 요샛말로 '팩트폭력' 이었다.그분들 중 몇분은 '아 조금만 더 시간을 주었음...내가 원하는 축구 화끈한 축구를 보여주는데' 라고 퇴임사를 읊었던 분들 앞에서 웬 팬 나부랑이가 "니들이 감독땐 니트로박사 드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뭐 물론 전북으로서야 '당연히' '개인 스카우터의 일탈'이라고 주장하고 싶겠지만.여러 정황이나 기타를 봤을 때 과연?어느 분처럼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해 놓고 그거 적극적이긴 커녕 차일피일 미루던 곳이 어디던가? 더 싫은 건 "우승 못했잖아요"라고 실드치는 팬덤들. 씨바 그건 느그들이 더 욕 쳐듣겠다는 소리다?CAS에서 또 이기고 오면 전북 팬들은 더욱 더 "보라 우리가 맞지 않는가?"라고 하겠지이번 시즌 전북 구단의 경기에는 "매X" 플래카드가 휘날려도 난 뭐라 하지 않을거다. 전북 응원할 일은 없을 것이고 더더욱.특히 전북 팬들의 여러 일탈 행위에 대해서 전북 팬들이 그것에 대한 비판은 커녕 이런저런 실드를 한두번 본게 아니니까. 약고자나 전북이나 거서 거기구만.
월드컵 48개국 확장관련 기사 세번째
세번째 꼭지.다음 스포츠란, 다음 스포츠 축구란의 탑으로 올라가서 간만에 댓글이 70여개가 달리는군요....진지한 분석보다는 날림이 잘 먹히니...제가 구구절절 분석하고 해서 써줄 필요가 없습니다. 쯧. 밑에 쓰지도 않은 것에다가 별별결 해석에 달아놓는 걸 보면...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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