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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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올해 대전 스쿼드는 몇명?
가만있자...대전이 두명 더 들어온다고 하면.. 이때 전 대전 올해 스쿼드 58이라 했습니다. 그리고 29일 K리그 선수등록 마감.그리고 그 결과는...??? 두구두구두구둥 대전 58명. 최다 PS: 정보의 신뢰성이라는게 하루이틀만에 되는거 아닙니다. 한 구단이 아니라 여러 구단을 상대로 말이죠?
선발멤버 보고 잠에 빠짐.
이 멤버를 보고 과정이 뻔히 예측되었다. 권창훈. 이재성. 정우영. 박주호. ...뻔하군 보나마나 권창훈이 수원에 있을때 많이 나온...권창훈의 골 또는 권창훈의 움직임으로 활발한 공격이 펼쳐졌으나.(여기에 '지고있는 상황에서'도 추가) 아쉽게 짐. ...쪼끔 고쳐지긴 했지. 유리할땐 앞으로 잘 안나가는거. 근데 조금이라도 몰린다 싶으면 가차없이 나가고 앞뒤 발란스는 저얼대 생각 안하고 '내가 어떻하던 해야지'...그 행동이 지금 팀 말아먹는 지름길인데? 그래서요? 결론은요?네 아직 경기 못봤습니다. 지금 퇴근해서 용산 다녀오고 좀 쉴거에요. 경기는 언제 볼지 모릅니다만. 뻔히 보입니다. 지금 스코어도 몰라요. 보나마나 졌겠죠. 한두골 정도 먹다가 쫒아는 갔지만 한골 더 먹겠죠 후반 막판에.왜냐고요?
이제야 북아일랜드vs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경기 봄
결론. ...권창훈 좀 늘었다 싶었지만 아직은...늘 말했잖아 김신욱은 아직 파워 부족. 더불어 느낀건...이전에 말했잖아요. 김신욱 본인도 트레이너 붙어서 한다고 하지만 그때 제가 한 말 "일반적인 파워트레이너나 피트니스 트레이너 붙어선 안될 문제인데?" 이게 먼 이야기인지 하도 모르는거 같으니 설명생략. 어쨌던 그 방법은 해답이 아니었다고 이미 오래전에 난 이야기 했음. 내가 지금도 탈주황이나 석현준을 높게 치는 이유가 현재 한국에서의 방법은 온리 소농민이 해답이 아니어서 그렇다는거....박주호가 기성용의 짝이라? 이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공격포인트만 기록하면 뜨는게 이 나라의 상황. 해설자로 이름 날리시는 이영표도 그 중 한명. 올대 평가전때 골 아니었음 과연 이럴까? 박주호의 그 자리가 공격포인트 내
그리고 현재. 양김의 대치상황
어허허허. 출근래 와 있는지라 팝콘과 콜라가 없고 댓글 감상의 시간이 없습니다. 어허허허. 그러므로 논평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