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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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오늘의 수훈선수.
14 / 25 / 26 이 세 선수가 가장 잘함.골 넣은 선수보다 더 잘함.+오늘 경기에서 내가 기록관이었음 어시스트는 0두골 다 어시스트라고 마지막 패스 넣은 선수가 어시스트를 했다고 할수가 없음. 두번째로 잘한 건 9 / 13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늘 많이 인용하는 글귀 "깃털을 들었다고 힘이 쎄다 하지 않으며 우레소리를 들었다고 귀가 밝다고 하지 않는다" 점수를 준다면 10점 만점에 6.1 + 이번 토요일에 K리그 경기장 가서 공 근접사진좀 찍어와야겠구만요.딤플 효과가 이번 공은 참 재미있게 적용시켜놔서요.아디다스 이것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생각을 실제로 구현시켜놓은거여... 제가 개인적으로 차본 그동안의 월드컵 공인구 중에서 가장 무거운 편에 속한다고나 할까요. 탄력은 있는데 임펙
카리우스의 두가지 실수.
1. ???아니 주려는 이유는 알겠지만...왜 하필...이 부분은 벤제마의 끈기에 더 높은 점수를 줄 수도 있긴 하겠지만...그래봐야 골을 만드는데 있어 45% 이상의 기여를 주기 어려움.즉 55%는 카리우스의 실수(기본적으로 큰 실수)너무 앞으로 보내려는거에 생각이 컸음. 저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라고 골키퍼 코칭할 때 처음 이야기 하는게안정적으로 잡고>주변상황 잘 보고>그뒤에 패스...네 두번째 건너뛰거나 부주의한거죠 머.빨리 공격으로 보내려고 하면 이런 일 발생합니다. 2. 기름손이건 카리우스 골키퍼의 판단미스.공의 궤적에 대한 판단을 잘못함.자기 오른편으로 갈거라고 생각했는데 공이 왼편으로 휜거임....이것도 이전에 2014때 이근호 골에서도 설명했지만...안정적 캐치보다는 앞으로 공 보

R.O.G. MAXIMUS
배틀그라운드 프로팀R.O.G. MAXIMUS팀 프로필 촬영. 어제 진행했습니다.ASUS, Jayworks, 게임이너스의 스폰을 받아서 운영되는 팀입니다.소개 선수들이 즐겁게 촬영해 주셔서 좋은 이미지가 나왔습니다~ 게임밸리로.
이근호도 부상으로 하차
...아침에 일어나니 이런 뉴스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걷기도 힘들 정도라서 어제 출정식에 참가 못했다고 하는데 바로 이런 소식이... 이 블로그에서 몇번이나 이야기 한 적이 있지만 사람의 무릎 후방의 흔히 말하는 '십자인대' 라는 것의 실제 크기를 알면 많은 분들이 놀랍니다.그 크기가 ... 175인 남자 성인이라 해도 그야말로 실생활에서 쓰는 노란 고무밴드...그정도 굵기와 크기거든요.막말로 고무밴드 하나가 신체에서 가장 많이 쓰는 무게와 동작을 다 감당한다고 해도 해석에서 큰 무리가 없습니다.그만큼 다치기도 쉽습니다. 운동선수가 아니라 일상상활에서도 몸 홱! 돌리다가 아님 발 내딛는데 먼가 '뚝!' 하는 소리(진짜 들리는 경우 종종 있습니다)난다거나 하면 이거 의심해도 될 정도입니다.(아킬레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