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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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아 나 이런거 개짜증나 왜 꼭 아 존나 재밌는데 마지막에 오 또 존나 재밌는데 딱 갑자기 뭔가 일이 터지면서 끝남 아 나 그러면서 차회예고는 타이틀만 알려줘 조련하는거야 뭐야 아침드라마로 충분하다고

데드 스페이스 1 & 2
EA산하 비서럴 게임즈의 게임, 데드 스페이스 입니다. 생각해보니 나온지도 꽤 됐군요. 바이오하자드 4와 같은 방식에 스페이스호러, 중력을 이용한 퍼즐등 처음 트레일러를 봤을떄가 기억나네요. 그걸 지금 2012년에 엔딩을 보고, 리뷰를 적고 있습니다. 스팀 여름세일때 구입한걸 말이에요. 아무튼 본 리뷰는 1 & 2를 기반으로 하는 리뷰이지만 개인적인 소감으론 두 작품은 같은 세계관과 게임플레이 방식을 공유하지만 꽤 다른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테마의 차이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직접 플레이를 해 보시는게 좋겠죠. 대략적인 게임 플레이는 우주에서 벌어지는 좀비 액션 어드벤쳐 정도로 요약을 할수 있겠네요. 주인공인 아이작 행성채굴기업 C.E.C의 엔지니어로, 1편 시작에

메다카 박스 앱노멀
아... 나베시마 네코미... 채강이시다... 채강... 운젠아가씨 존나 짜증났는데 한방 맞고난뒤 표정이 긔요미


늑대 아이
최근 극장에서 본 영화라곤 거의 대부분이 액션영화 투성이었습니다. 예외가 있다면 도가니 정도겠네요. 그건 화나는 영화였죠. 혼자 보러가서 다행이었습니다. 울면서 보다가 스탭롤 올라갈때 쯔음 어떻게 나가지 하고 발만 동동 굴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