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생
Posts
269 postsThe World's Oldest Battlefield Player
나도 이런 미래가... 가능 했으면 좋겠다.

스펙 옵스 : 더 라인
플레이 타임이 정말 짧다는게 느껴지지 않을만큼 머릿속이 가득차게 된다. 평소에 '이게임 꼭 하세요!!'하는말은 썩 안좋아하지만 한번쯤 해보는게 좋을 게임.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뭐... 아줌마가 나와서 죠죠러의 페이크를 알아채고 뭐... 면겜 행사장에서 뭔가 이상한짓을 하면 바다를 보내주겠다고 약을 팔거나... 하는것 같긴 하지만... 이젠 별로 그런건 아무 상관이 없는것 같다.

군단의 심장
피씨방에서 캠페인 어려움 난이도 완료. 하루에 5~6시간 정도 걸쳐서 이틀만에 엔딩. 굉장히 평범한(?) 복수극 이야기. 스토리야 뭐... 둘째치고, 캠페인 자체의 재미는 역시 자날에 뒤지진 않는다. 하지만 자날의 히페리온에서 즐길수 있는 소소한 재미가 대부분 없어진것 같다. 아바투르와 자가라, 데하카는 수다떠는 재미가 꽤 있지만. 거대괴수라 어쩔수 없나. 아니면 개인적으로 히페리온이라는 우주선 자체에 매력을 느끼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우주선 한대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모험같은 이미지가 꽤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어찌되었건 즐길거리는 꽤 풍부하다. 친구가 군심을 사주기로 되어있는데, 받으면 고맙게 등록하고 집에서 남은 업적과 래더를 돌려야지. 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