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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posts넷플릭스 마블 미드 시리즈 - "퍼니셔" 시즌1 감상문
데어데블 시즌 1 → 제시카 존스 시즌 1 → 데어데블 시즌 2 → 루크 케이지 시즌 1→ 아이언 피스트 시즌 1 → 디펜더스 → 퍼니셔 시즌 1 → 제시카 존스 시즌 2 → 루크 케이지 시즌 2 (요새 이거 보다가 잠시 딴 데로 샜음..)→ 아이언 피스트 시즌 2 → 데어데블 시즌 3 → 퍼니셔 시즌 2 → 제시카 존스 시즌 3 앞서 재미있게 '디펜더스'를 감상하고, 이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을 감상할 때가 되었다!! (포스터 및 아래 이미지들은 모두 allocine.fr 출처) 마블 미드 드라마 평을 찾아보면, 다른 무엇보다 "퍼
[넷플릭스 영화] 맨 인 더 다크 (Don't Breathe) *스포*
한 달 전이었나, 한창 바빴을 때라 밤에도 애들을 재운 후에는 자정 넘어서까지 일을 하곤 했는데 그러다 보니 머리도 너무 개운하지 않고, 무엇보다도 지쳐서머리라도 식힐 겸 하루는 영화라도 한 편 봐야겠다 싶었다. 그래도 할 일이 남아 있어서 양심상 러닝 타임이 짧은 영화로 찾다가 고른 게 바로 이 영화. 맨 인 더 다크 (Don't Breathe) 감독: 페데 알바레즈(Fede Alvarez)출연: 스티븐 랭(Stephen Lang), 제인 레비(Jane Levy)..러닝 타임: 88분! 포스터부터 딱 공포/스릴러 느낌이 나는 이 영화. 기존 다른 영화 감상문에서도 썼지만, 나이가 먹을수록 이상하게 공포 영화를 잘 못 보겠어서 최근까지 사실 좀 피하고 있었는데, 지난번에 그리
넷플릭스 마블 미드 시리즈 - "디펜더스"
데어데블 시즌 1 → 제시카 존스 시즌 1 → 데어데블 시즌 2 → 루크 케이지 시즌 1→ 아이언 피스트 시즌 1 → 디펜더스 → 퍼니셔 시즌 1 → 제시카 존스 시즌 2 → 루크 케이지 시즌 2 (요새 이거 보다가 잠시 딴 데로 샜음..)→ 아이언 피스트 시즌 2 → 데어데블 시즌 3 → 퍼니셔 시즌 2 → 제시카 존스 시즌 3 드디어 대망의 "디펜더스" ! ----- 여기까지만 써 놓고 대체 몇 개월이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바쁘면 제일 뒤로 밀리는 게 아무래도 블로그이다 보니 어쩔 수 없다 싶으면서도 블로그 공백기가 생기면 아쉽고, 게다가 이렇게 영화나 드라
눈 뗄 수 없는 눈 가려야만 사는 영화 [버드 박스]
그렇다, 이 영화는 눈을 뗄 수 없는, 그러나 눈을 가려야만 살 수 있는 영화이다. '넷플릭스 추천 영화' 하면 하도 이게 많이 떠서 뭔지 궁금해하다가 이제서야 보게 되었는데, 왜 그렇게들 추천했는지 잘 알겠더라. 한껏 긴장하면서 보니 러닝 타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다. 버드 박스 (Bird Box, 2018)감독: 수잔 비에르 출연: 산드라 블록..러닝타임: 1시간 57분(www.phonandroid.com) 이번 영화도 그렇게 스포를 당하고 본 것은 아니라 (포스터나 '눈을 가려야 한다'는 것 정도?) SF 스릴러 영화 정도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보다 보니까 '공포 영화'에 제법 가깝다고 느꼈다. 요즘 들어 내가 공포 영화를 잘 보지 못해서 ㅠ 더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겠다 ^^; 그런데 영화
2020년 8월 - 넷플릭스 영화 6편 감상문
지난 8월 중순에 아이들이 잠시 시댁에 놀러 가 있는 동안 하루에 한 편씩 넷플릭스에서 영화를 시청하였다. 이 글 전에, 가장 최근에 쓴 영화 감상문들에서는 사실 줄거리를 쓰기 시작했는데...그러다 보니까 글재주가 없는 나에게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ㅠㅠㅠ 이번에는 그냥 정말 간단히 감상만 적으려고 한다.쓰다 보면 글이 어떻게 변할런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 1) 프로젝트 파워 (Project Power, 2020)imdb 평점: 6.0/10 (39 538 votes)주관적 한줄 요약: 킬링 타임용 액션 영화 줄거리: 일시적으로 슈퍼파워를 갖게 해주는 미스터리한 알약으로 인해 범죄자가 증가하자 경찰과 전직 군인, 10대 소녀 딜러가 손을 잡고 이를 소탕하는 이야기- 네이버와 다음 영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