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r of the xian

Sources

Posts

260 posts
[밀리언 아서] 금요일의 결과

[밀리언 아서] 금요일의 결과

Lair of the xian |2013년 2월 9일

월요일부터 모아 온(속칭 원기옥이라 하죠) 획득 카드들을 터뜨리고 금요일에 전부 획득해 본 결과. 지금까지 11연속 뽑기 8번 한 동안 네 번인가밖에 슈퍼 레어를 얻지 못했던 저에게는 정말이지 놀라울 수밖에 없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갤러헤드는 일단 보관용. 지금까지 6만 점이 넘어서 네 번 획득한 묘묘는 네 번째에 홀로그램 카드가 나왔습니다. 다섯 장을 얻은 석탈해는 세 번째에 홀로그램 카드가 나왔지만 합성 재료도 돈도 없으니 합성 보류. 지금은 강적이 나타나는 관계로 쓸모가 없는 색동이지만 색동은 나오는 족족 합성했습니다. 홀로그램은 없습니다. 음침하게 생긴 로키도 다섯 장이 나왔고, 그 중 네 장을 합쳤으며, 홀로그램은 없습니다. 그 외에 어제 한계돌파 끝까지 간(만레벨이 아니라 해도) 카

모바일 게임에 대한 셧다운제, 2015년까지 유예

Lair of the xian |2013년 2월 5일

관련기사 순리대로 하자면 청소년의 잘 권리를 보장해주지도 못하고, 그럴 생각도 없으며, 게임계에서 거둘 돈과 주도권을 노리기 위하여 손인춘법 같은 탐욕과 위선으로 가득찬 쓰레기 법안이 나대는 빌미를 제공하게 만드는 셧다운제 같은 악폐습은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하는 것이 맞지만, 일단 일시적으로 더 헛짓거리를 못하게 된 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봐야 하나 싶습니다. 지난 몇 년 간,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에 대한 보호를 빌미로 게임과 노래 등의 문화 콘텐츠에 대해 나대는 행동을 계속 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 여성가족부와 그에 동조하는 작자들의 수준은 규제만 할 줄 알지 평가가 안 될 정도의 개차반 수준에 지나지 않습니다. 문화 콘텐츠에 대한 소양 따위 짐승에게 갖다줘버린 태도로 뭘 어떻게 하자는 건지

[밀리언 아서] 11연 뽑기 SR 이벤트에서 있었던 일

[밀리언 아서] 11연 뽑기 SR 이벤트에서 있었던 일

Lair of the xian |2013년 2월 3일

얼마 전, 11연 뽑기를 지를 경우 반드시 SR 이상이 하나 나오는 이벤트가 짤막하게 있었습니다. (듣자하니 일본의 밀리언 아서에서는 이게 기본 사양이 되었다더군요.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그래서 11연 뽑기를 두 번 질렀습니다. 나온 SR카드는...... . . . . . . 아베노 세이메이. 이걸로 어제 키라 아베노 세이메이가 한 번 더 한계돌파를 할 수 있었지요. 나머지 두 장은 가웨인입니다.그런데 합성할 만한 카드가 없고 돈도 없어서 이 카드는 손가락만 빨고 있군요. 11연 뽑기 두 번에 SR 3개가 나왔으니 잘 나온 거 아니냐 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11연 뽑기에서 반드시 한 번 SR 이상이 보장되는 것을 감안한 것이므로 실질적으로 SR은 한

[밀리언 아서] 불타는 금요일을 보낸 현재 상황

Lair of the xian |2013년 2월 2일

골드 상황: 40만 조금 넘게 있던 골드 모두 거덜나 알거지 상태. 손가락 빨고 있는 카드 목록 특이형 세이렌, 제1형 란슬롯, 귀화형 니무에, 특이형 다 빈치, 제1형 가웨인, 블루 캡(키라), 시시리아, 바토리 (블루 캡은 먹이로 줘야 한다고 하는데 하필 있는 게 키라라 그렇게 하지도 못하겠고... 계륵입니다. 계륵.) 성장시킨 카드 목록 특이형 아베노 세이메이(키라) - 79레벨 이계형 소랑 - 60레벨 제2형 라비 - 50레벨 제2형 가레스 - 46레벨 특이형 한니발 - 70레벨 특이형 히미코 - 70레벨 현란형 마린 - 70레벨 현란형 루비 - 70레벨 다음 불타는 금요일에 한계돌파시킬 카드 예상 목록 제2형 유웨인 / 지원형 캔디 / 지

박태환 선수 포상금 떼먹은 수영연맹의 황당한 작태

Lair of the xian |2013년 1월 31일

관련기사 대한수영연맹은 베이징올림픽 이후,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면 금 1억원, 은 5천만원, 동 3천만원의 포상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국제대회 포상금의 경우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면서 메달을 땄을 때만 100%를 지급하고 신기록 없이 입상만 하면 50%의 액수만 지급하기 때문에 런던올림픽에서 은메달 두 개를 딴 박태환 선수에게는 5천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되어야 하지요. 하지만 수영연맹이 약속한 포상금은 지금까지도 박태환 선수에게 지급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박태환 측에 알리지도 않고 다이빙 유망주의 해외 전지훈련 비용에 사용하기로 이사회에서 통과시켰다 합니다. 예, 사실상 떼먹은 겁니다. 뭐, 박태환 선수가 수영연맹의 지시에 따르지 않아 괘씸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처벌을 받든지 징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