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Sources

Posts

784 posts

밀리언아서, 그나저나 액토즈 얘네들은 말이에요...

하루에 3번 추첨해서 아이템 주는 행사...네 좋아요 공짠데 싫달 사람 없죠. 근데 꽝이 존재. 그래요 뭐 홍차 녹차 다 주는 것도 좀 그러니까 간간히 안 주게 할 수도 있죠. 근데 감사행사라면서 하다못해 천골드라도 주던가 꽝 줘야함? 이거까진 괜찮아요. 근데 당첨되면 20자리 코드를 유저가 직접 한글자 한글자 타이핑해서 입력해야해요. 한 화면에서 보고 그대로 타이핑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화면에서...20자리를...중간에 하다못해 하이픈도 안 넣어준 거를...^^;;; 그것도 모자라서 프로그래밍을 어떻게 한건지 이벤트 초기엔 중복으로 코드가 발행되는 바람에 당첨되고도 상품을 못 받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했었죠...늬들 프로그래밍 배울때 이딴 멍청한 짓은 하지 말라고 아마 제일 첫시간에 가르칠텐데 잤냐..

밀리언아서, 이번 시즌 결산

목요일부터 몸이 안 좋아서 제대로 달리지도 못하고 미뤄뒀다가 오늘 피버를 등에 업고 좀 달렸더니 어떻게 저떻게 대충 목표는 맞췄네요. 하루만에 각요레벨이 20 넘게 올라가는걸 보니 놀라웠습니다...... 합성쪽은 멜트가 절 배신한 관계로 하트만 완성하고 라티샤는 명함 한장만 만들고 끝. 만들다보니 심심해서 커티스도 풀돌 완성. 인자전 미쿠람 완성 수집보상인 바브륜은 정말 끊임없이 증식해서 키라풀돌을 너댓번 하고도 남을 정도로 나왔으나 스페이드는 딱 풀돌할 수량만 나옴 드랍쪽은 루세프 드랍인 루세프는 키라풀돌, 라인하르트는 그냥 풀돌 리바이어선은 전에 만들어둔게 2장인가 모자랐었는데 풀돌 시켰고, 알카는 키라풀돌 원래 있었고, 그루아가흐는 그냥 버림 시시리아 실키 무리안 샐러피어는 그냥 버림 블루캡

밀리언아서, 어쨌거나 시즌 메인 목표 달성

밀리언아서, 어쨌거나 시즌 메인 목표 달성

휴...그래도 저번에 나올때 좀 나와준 덕에 오늘 겨우 한장을 얻어 완료했습니다. 물론 그 이후론 단 한장도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라티샤는 물 건너 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거기다... 내 앞을 막지마라.........이건 뭐 각성도 아니고 광분도 아닌 것이 잡는데 코스트 150이상 먹습다...이딴게 4연속으로 나오면 할 의욕이 팍 꺾이죠...

밀리언아서, 웃픈 이야기

제가 원래 AP가 122로 높은 편이었습니다. 초반엔 좋았는데 레벨이 높아질수록 BC가 아쉬워져서 포인트 재분배를 하려고 아이템을 살까 했는데 지난번 Mc 할인 이벤트를 넋놓고 있다가 놓치는 바람에 잠시 미뤘죠. 그런데 또 할인 이벤트를 하길래 이번에는 꼭 재분배를 하겠다! 하고 엊저녁에 8000원을 질러서 재분배를 했습니다. 그런데 퇴근하고 선물함을 열어 보니 6월 깜짝 이벤트 당첨 되었다며 포인트 재분배 아이템이 배달되어 있었습니다.................. ...............와 8000원 짜리 녹차+홍차다 와와ㅜㅜ (재분배를 하면 다 찹니다...)

장옥정 끝

작가가 캐릭터 하나만 편애하면 어떻게 되는지 그 끝을 보여준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가 방금 끝났습니다...개인적으로는 조선 시대 패션 디자이너 장옥정 어쩌고 하는 거는 사실 별 기대 안 했고, '사랑에 살다'라는 제목 때문에 진심으로 숙종을 사랑했고 그 사랑을 혼자서 독차지하기 위해 발버둥을 쳤으나 냉철한 숙종의 왕권강화와 권력다툼에 버림받고 희생당하는 장옥정...뭐 이런거 기대했거든요. 숙종의 캐릭터 상도 '두루두루 총애하긴 하나 진심으로 사랑하지는 않고 사랑보다는 옥좌가 우선인 왕, 그래서 장옥정도 이용해먹음'...이런게 되겠거니...하고 막연히 상상을 했었는데 초반부터 심하게 삐끄러지길래 그냥 듬성듬성 봤습져(..) 조용히 낙향해서 살았던 인현왕후의 아버지인 민유중이 끝판대장 포스로 악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