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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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할렐루야

밀리언아서, 할렐루야

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카드인 감사형 니무에를 완성했습니다. 키라 카드 주는건 알고 있었지만 돌파 횟수도 +1될 줄 알았는데 키라나 노멀이나 똑같았네요ㅜㅜ 아 이젠 뽑기에서 꽝 나왔다고 스트레스 안 받아도 되요ㅜㅜ

바하무트. 흔한 모녀지간

바하무트. 흔한 모녀지간

어머니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 오옷 상큼! 하면서 카드를 맞췄습니다. 그리고 페르세포네도 있길래 샀는데... ...엄마가 더 동안이야............

소프트맥스도 카드 게임...

사전등록 받고 있네요...한때 소맥의 노예였던 제가 또 이런거 안 할리가 없죠...이미 배신당할대로 다 당해서 믿음 같은 것도 사라진지 오래건만 아직도 무슨 미련이 남았는지...맨날 만날 때마다 지겹게 싸우고 깨지면서도 또 다시 만나는 징글징글한 커플들 맘이 이런 거신가...ㅠㅠ

바하무트, 흡혈귀 이벤트 시작

바하무트, 흡혈귀 이벤트 시작

천공성때 돼지처럼 먹어대는 용 키우느라 우리를 부려먹었던 뱀프가 컴백했습니다. 이번엔 남동생과 함께네요. 소년 소녀 흡혈귀 남매라니 어째 옛날에 읽었던 꼬마흡혈귀가 떠오르는 시츄인뎅...어쨌든 둘 다 귀엽네여. 그리고 이번엔 흡혈귀 저택에 잠입하기 위해서 잠시 물려서 흡혈귀의 권속이 되어야합니다...신난 뱀프는 저런 멘트를...으...그래도 좀 싫다...하면서 거절하면... 사람들이 여러번 튕길걸 예상했던지 뱀프가 강권하는 멘트가 여러개 준비되어 있더군요. 아무리 싫다고 거절해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저기서 알았어를 누르면 뱀프가 다가와서 콱 깨물어줍니다......그리고 자기 권속이 되었으니 절대 충성을 바치라고 막 강요함...엉엉 그나저나 지금 스토리대로라면 흡혈귀 저택에 흡혈귀 두마리랑

밀리언아서, 역시 기교 아서는 훌륭한 숙녀입니다

밀리언아서, 역시 기교 아서는 훌륭한 숙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이번 시즌은 또 수집에 랭킹에 합성에 정신이 없던데 카드 정보 좀 찾아보고 뭘 노리고 뭘 버릴지 정리를 해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