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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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posts밀리언아서, 제가 어리석었죠
지난번에 멜트 나오는 기간에 하트 -1돌까지 완성했거든요. 그래서 ㅎㅎ 뭐야 쉽네. 담에 나올때 바짝하면 하트 풀돌하고 라티샤도 되겠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아무래도 내일 밤 12시가 되는 순간 울면서 줄줄이 대기중인 이졸데들을 다 갈아버릴 것 같아요......
익스펜더블 2
엊저녁에 OCN에서 해주길래 별 생각없이 봤습니다만...역시 1편과 마찬가지로 머리 비우고 볼 땐 참 좋은 영화네요. 그냥 막 다 때려부수고 주먹질하고 날리고 뚜샤뚜샤! 거기다 모든 액션 영화 팬들의 꿈이었던 터미네이터와 람보와 맥클레인 형사님의 3자 협동 공격씬! 거기다 마지막씬ㅋㅋㅋ우왕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해버렸떵ㅋㅋㅋㅋㅋㅋㅋ총 버리고 사나이답게 맨주먹으로!ㅋㅋㅋㅋㅋ 그냥 사나이다! 주먹이다! 로망이다! 간지다! 동료다! 이런 걸로만 우다다다 다 때려박아서 만든 듯(..) 요즘 같은 시대에 참 보기 드문 솔직담백한 영화예요...그리고 척 노리스씨가 나올때마다 배경음악 쫙 깔면서 잡아주는데 데굴데굴 굴렀슴다...아...이렇게까지 대놓고 드립치면 내가 할 말이 없잖아...... 3편에선 밀라 요보비치
바하무트, 이번 성전 결과
기사단은 50위 안에 들어서 약간의 보상은 챙겼으나 뭐 전체적으로 크게 대박난 것은 없는 성전이었습니다. 한가지 위로라면 뱀프를 한장 얻었다는 거네용. 예전에 비해 가격은 좀 떨어졌지만서도 25홀......거기다 개인용홀은 하나도 안 썼으니까염(..) 이제 곧 또 뱀파이어 이벤트를 한다고 하는데 지난번 고블린 이벤트가 꽤 짭짤한 이벤트였던거 생각해보면 이거나 좀 달려야겠습니다. 이거 한 번 하고 나면 우수수 쏟아지는 하이노멀이랑 레어덕에 스킬 올리기가 참 좋더라고요(....)

바하무트, 어떤 게임의 흔한 아버지
.............................아버지...............? 근데 왜 오케아노스가 마족이지(...)
밀리언아서, 루세프로 인한 짜증
벌써 시즌 시작하고 3번째 요정 리셋인데요, 문제는 시즌 내내 나오는 루세프는 레벨이 리셋이 안 된다는 거죠. 오늘부터 새로 나오는 요정들은 레벨이 10 부근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여태 누적된 루세프 레벨은 벌써 130...요일비경 효과가 아니면 잡기도 힘들어지는 시점이 왔습니다. 월요일 되면 이걸 어찌 잡아야 되나 걱정이 태산이군요. 제일 큰 문제는 루세프가 다른 요정들에 비해 체감 출현률도 높은데다가 주는 카드가 엄청나게 유용한 것도 아닌 것도 모자라서 드랍률도 상당히 낮은 편이라는 겁니다. 거기다 저렙 요정들과 섞여서 나올때는 그 때 그 때 덱도 변경해줘야 되니 확밀아의 현재 가장 큰 문제점인 덱 저장 및 변경 기능이 없다는 게 정말 치명적으로 드러납니다. 도대체 루세프는 왜 이딴 식으로 나오게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