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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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posts모처럼 스토리 있는 게임을 하려고 하는데...
요즘 너무 반복 노가다 게임만 한 것 같아서 스토리 게임에 도전. 50% 세일할때 받아두고 시작도 안 하고 있었던 모 SRPG에 도전. ----- 그리하여 전쟁이 시작된다----- 로 요약 되는 오프닝을 보고 나니 중2병이 덜 나은 고독한 용병 남주가 우연히 괴물들에게 습격 당해 쓰러진 미소녀를 구해주자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그래서 잠시 접고 다른 게임을 시작. 또다시 ---- 그리하여 전쟁이 시작된다 -----라는 오프닝을 본 후 이번에 착하고 동료를 위할줄 아는 용병 남주가 역시나 괴물들에게 습격 당한 미소녀를 구하고 나니 여긴 어디? 나는 누구? 2연타를 맞고 나니 의욕 상실.......OTL


창작파티쉐부, 꿀잼
가게 셔터에 카이로맨 달았습니다. 아이 귀여워 개장 직후 분주하게 과자와 케이크를 만드는 요리사들. 달마다 유행 과자가 따로 있어어 바지런히 상품을 만들어서 진열해야 합니다. 몰려든 손님들을 처리하는 중. 아직 손님 방문랭크가 낮은 편인데 더 높아지면 어찌 될런지 ㄷㄷ 신메뉴 개발은 이렇게 합니다. 재료들을 센터에 넣고 스위치! 볼륨, 맛, 향 세가지를 평가 받는데 좋은 재료 구하기가 힘들어유... 그리고 도트 스위트들입니다. 자허 토르테 티라미스 3단 케이크 딸기 쇼트 케이크 와이로군(..) 케이크 타르트 ...이거 보다 더 있지만 다음 기회로... 아 그리

카톡 프메의 지랄맞음에 대해
애 하나 키우고 나면 뒤에 서있는데 걸그룹 춤 같은걸 춰대서 정신 시끄러운데...아니 대체 왜 판타지 배경에서 수확제 댄스경연 대회에서 걸그룹 춤을 추는지 이해가 안 됨. 진심 저게 재밌을거라고 한건가...? 이딴거에 프메 이름으로 부르기도 참 뭐하긴한데 달리 부를 이름이 없으니 일단 부르겠슴다. 어제 간만에 친구들(여자) 만나러갔는데 다들 아이폰 유저라 이걸 못 해봤다길래 메인화면이랑 알바 화면 한번 보여줬더니 다들 더럽고 못 볼 걸 봤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런저런 문제가 많지만, 일단 제일 근본적인 문제가 엔딩 목표를 시작부터 정해놓고 거기에 맞추지 못하면 강제 백수(정확하게는 백수는 아니고 신부수업이나 일꾼이지만) 엔딩이라는 겁니다. 원래 프메의 맛은 열심히 딸 키워서 엔딩때 어

카이로 소프트, 창작 파티쉐부
구글 플레이 링크 뭐 이런 식으로 온갖 단 것들을 만들어서 장사를 하는 게임입니다. 대성 구르메 식당이나 해선 스시 가도류의 식당 운영 게임과 비슷합니다. 일본쪽에는 이미 작년에 출시되어 이걸로 한글화한 버전도 떠돌아다니는 모양인데 전 하염없이 구글플레이만 들여다보는 사람이라 며칠전에 한국쪽에 올라온걸 발견하고 얼른 깔았습니다. 게임 자체는 무료고 프리미엄 티켓을 팔고 광고를 보여주는 구조인데 캐쉬템 안 사도 그럭저럭 할만할 듯. 그래도 의리상 조금은 사줘야겠지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