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프메의 지랄맞음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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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프메의 지랄맞음에 대해
애 하나 키우고 나면 뒤에 서있는데 걸그룹 춤 같은걸 춰대서 정신 시끄러운데...아니 대체 왜 판타지 배경에서 수확제 댄스경연 대회에서 걸그룹 춤을 추는지 이해가 안 됨. 진심 저게 재밌을거라고 한건가...? 이딴거에 프메 이름으로 부르기도 참 뭐하긴한데 달리 부를 이름이 없으니 일단 부르겠슴다. 어제 간만에 친구들(여자) 만나러갔는데 다들 아이폰 유저라 이걸 못 해봤다길래 메인화면이랑 알바 화면 한번 보여줬더니 다들 더럽고 못 볼 걸 봤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런저런 문제가 많지만, 일단 제일 근본적인 문제가 엔딩 목표를 시작부터 정해놓고 거기에 맞추지 못하면 강제 백수(정확하게는 백수는 아니고 신부수업이나 일꾼이지만) 엔딩이라는 겁니다. 원래 프메의 맛은 열심히 딸 키워서 엔딩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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