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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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한 것 같음
최근 알렉산더 루세프 매니저로 WWE에 출연중인 라나. NXT에선 디바로도 뛰고 있다고 하는데......뭔가 저 머리카락 한 올 흘러내리지 않게 빈틈없이 올린 머리, 볼륨감 있는 몸매에 박력을 더해주는 딱 달라붙는 타이트한 정장, 킬힐과 붉은 립스틱이 취향에 직격. 그리고 라나가 소개하는 과묵하고 떡 벌어진 떡대를 자랑하는 불가리아의 야수 알렉산더 루세프와의 케미도 참 개인적으론 좋은게, 갓 야생에서 데리고 온 듯한 야성적인 남자와 저렇게 빠짐없이 갖춰입은 흐트러짐 없는 정장녀라니......알렉산더 루세프가 이미 패배한 상대를 계속 조르고 있자 라나가 들어와서 풀어줘! 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풀어주는 장면을 보고 격침. 레슬링 실력은 모르겠지만.....이젠 난 얼빠들을 욕할 수 없는 몸이 되었어...

김연아 아이스쇼 감상
음...김해진이랑 박소연은 올림픽때 보다 훨씬 늘었네. 의상도 이쁘고...음...좋네 좋아...아...역시 페어는 멋있는데 던질때마다 심장 떨려......음...언제봐도 어릿광대를 보내주오는 멋있네...음...역시 셰린 본 언니는 퍼포먼스적인 측면에선 최강자야...음...야구딘씨 아직 정정하시고...음...랑비엘 여전히 섹시하고...음...김진서는 이번에 팬들 폭발적으로 늘겠구만....이러면서 한 손으론 폰 쥐고 소파에 편한 자세로 기대어 앉아 느긋하게 보고 있었는데...... ....................................우와............................................................내가 저런 쨍한 레드 드레스

이런 거에 프린세스 메이커 이름 붙이지 마라
카톡 프메를 그래도 일단 깐 김에 더 해봤는데......아 진짜 구려도 너무 구려서 화딱지가 나서 아직도 손이 벌벌 떨릴 정도입니다. 아나 진짜 그대로 옮기기만 해도 중간은 가는 탄탄하고 훌륭한 원작에다 뭔 지랄들을 해놓으면 이딴 결과물이 나오는지 알 수가 없어요. 사실 프메 이름만 안 달았어도 아 그냥 평범하게 캐쉬템 떡칠한 좀 구린 카톡 게임이로군 할텐데 프메라는 타이틀이 달린 순간 이건 정말 사람들이 피해야할 핵 폐기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일러가 좀 기존 화풍과 어긋나고, 공개된 영상을 보며 아 구려...라고 생각은 했지만 설마 설마 이 정도가 나올 줄은 몰랐죠. 아무래도 게임 만들다가 대판 갈아엎고 다시 만드는 중에 시간에 쫓겨 베타는 커녕 알파도 안 되는 걸 내놓은 거 같은데......아...진짜
네이버의 김연아 아이스쇼 특별 페이지
정리를 상당히 잘 해놓은 것 같아서 링크. 간만에 한번 쓱 훑어보니...참 제가 한 일도 아닌데 감개무량하군요.

프린세스 메이커 for Kakao
...이딴 걸 프린세스 메이커라고 부르는데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지만 일단 플레이해봤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어리석은 실수를 하지 마세요. 시간 낭비, 데이터 낭비입니다. 일단 타이틀 화면은 예쁩니다. 그림체가 기존 시리즈와 이질감이 느껴진다던가 가슴이 마치 별개의 생명체 같아 보인다는 점은 있지만 일단 그건 다른 거에 비하면 큰 문제는 아니니까 넘어가지요. 프린세스 메이커 2가 기반이기 때문에 우리는 아주 많이 봐왔던 스토리를 다시 한 번 볼 수 있습니다. 그래요, 주인공이자 딸을 키울 플레이어는 용사입니다. 용사. 이걸 반드시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수호성이 내려오고... 그 유명한 장면이 재현됩니다. 원작 포스에는 못 따라가긴 하지만 넘어갑시다. 그리고 요즘 카톡 게임 답게 깔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