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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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posts김형태의 신작 데스티니 차일드 홍보 영상
...공개 되었길래 한번 봤는데...이건 너무 대놓고 P모 작품의 분위기를 한껏 따라한 느낌이라 할 말이 없네요(..) 보컬까지 같은 사람을 데려 와버리면 어떡하나...;

Road to Wrestlemania (2) - 티켓을 찾아서
호텔은 그래도 큰 도시인 댈러스로 가면 어떻게 구해지겠지 라며 마음을 비운 다음, 이번엔 티켓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구글에 wrestlemania 32 ticket 라고 치니 WWE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런 공지(링크)가 나왔습니다. 티켓마스터라는 곳에서 팔고 있으니 찾아보러 가라고 하네요(링크). 그래서 가봤습니다. 모든 가격대의 표를 대상에 넣었지만 결과는 대상 없음. 플래티넘 시트라는 것은 보이길래 뭔가 싶어서 눌러봤습니다. 관객석 배치도에서 보면 링 바로 옆에 접이식 의자 펴고 앉아서 보는 자리들인데요, 미국엔 정말 돈 많은 사람이 많은 모양입니다. 항상 경기 보면 다들 대충 레슬러 티셔츠 입고 시나 굿즈나 두르고 앉아 있길래 하찮아 보였는데, 다들 부자였어요(..) 그

Road to Wrestlemania (1)
꿈이나 꿔보자는 의미에서 메모장 겸으로 포스팅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레슬매니아, 1년에 한번 열리는 프로레슬링 최대의 축제로 내년 레슬매니아는 4월 3일 텍사스 알링턴에서 열린다고 합니다(위키피디아). 물론 한국 사는 제가 텍사스 알링턴에 대해 알리는 없습니다. 대체 뭐하는 도시인가 싶어서 구글님에게 자문을 구했습니다. 검색 결과로는 댈러스와 포트워스 사이의 위성도시로 산업이 발전하여 인구도 크게 증가하였고 실업률도 낮은 편이라고 나오는데, 신흥도시인 모양이네요. 하지만 인구는 35만명 정도. 그리고 지도를 크게해서 보니......일반적으로 미국 여행하면 많이 가는 곳들과는 무지막지하게 떨어져 있다는 걸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저기 가서 뭐하지. 텍사스 소 스테이크나

한때는 이런 날이 오리라곤 생각을 못 했었는데......
이 콘솔 저 콘솔 사야했던 바이오 해저드 시리즈를 PC로 저렇게 주루룩 모아서 플레이라니......물론 PC판 이식 안 해준건 아니었지만 이식퀄이 거지 같았으니(..) 게임큐브가 없어서 손수건만 물어뜯게 했던 리버스까지 다 이식되고......곧 제로도 나온다고 하고, 아직 레벨레이션스 2도 안 샀으니 리스트는 더욱 늘어나겠군욤(..) 그리고 2도 리메이크 된다고 하니...근데 전 은근 3를 꽤 재밌게 했었는데 별로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리메이크도 안 해줄듯...꽤 아기자기한 맛이 있었는데...ㅡㅜ
카이로소프트, 왜 내 돈을 가져가주지 않는건가
테니스클럽 이야기를 하다가 정보가 필요해서 일본쪽 위키를 찾다보니, 게임 목록에서 못 보던 게임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친구 예능사(링크) 푸른 하늘 비행대(링크) 소셜 꿈이야기(링크) 아니 이런 못 보던 게임들이? 난 왜 못 봤지?! 하고 급히 찾아봤더니 해당 국가에서는 지원이 되지 않...OTL 왜요...왜죠...내 카드는 이럴때를 위해 기다리고 있는데...ㅠㅠ 근데 일어버전이라도 여태 국가 제한 있었던 적은 부분 유료 결제가 있는 게임들 뿐이었는데...어째서...ㅠㅠ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