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Sources

Posts

784 posts

약간 게임 불감증이 오려고 한다......

이게 다 스팀 때문이다...... 매스 이펙트로 신나게 달려놓고 나니 뭔가 진득하고 오래 잡을만한 게임이 잘 없네요. 문명도 뭐 결국 추석 연휴 전용이었고(..) 바하 레벨은 어차피 RPG도 아니니 스토리가 짧은 편이라......으흑 역시 매스 이펙트가 너무 내 취향이었어......현재 후보군은 세일을 틈 타 질러둔 아캄 버스,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 어쌔신 크리드 3개중에 뭘 좀 붙잡아 볼까 고민중인데 어느 게임이건 1시간 이상 주욱 플레이를 못 하겠다는게...ㅠㅠ 바이오쇼크도 게임 분위기는 참 맘에 들었지만 3D 멀미...크흡. 게임 하나 하자고 키미테 붙이자니 어쩐지 좀 비참하고(..) 그런데 난 원래 액션 싫어하는 사람이었는데 어째서 라이브러리엔 액션 액션 좀비 액션 좀비 액션(..

스팀에 추천 게임 기능이 생겼는데

나한테 허구헌날 좀비 게임만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바이오해저드는 좋아하지만 좀비덕후는 아니란 말야! 스팀 화면에 순 시체들 그림 밖에 없어서 시겁중...ㅠㅠ

아시안 게임 개막식......

한마디로 구렸음(..) 성화봉송때부터 봤는데 음향은 다 울려서 노래 부르는 건 하나도 들리지도 않고, 성화봉송 최종 주자는 왜 뜬금없이 이영애? 그 숱한 스포츠 스타들 다 놔두고선 온갖 소송에 휘말린 연예인인지 이해불가. 이영애에게 주기 전에 이형택이 성화 들고 뻘쭘하게 서있는데 그 양옆으로 대학생들 율동시킨건 대체 뭘 의미하는 건지 전혀 알 수가 없었고......무대는 휑하고 카메라는 대체 뭘 잡아주고 있는건지, 공연 가수들이랑 동선은 맞춰는 보고 하는건지 완전 각도가 발각도. 허옇고 아무것도 없는 무대위에서 반응 썰렁한 선수단들 대상으로 공연하는 가수들이 불쌍. 그래도 JYJ 때까지만 해도 그나마 괜찮았는데 싸이 공연할 때가 되니 정말 선수단 얼마 안 남아서 분위기는 시베리아 얼음판. 싸이는

바이오해저드 레벨레이션스, 목석남과 무심녀

바이오해저드 레벨레이션스, 목석남과 무심녀

여전히 지중해를 떠도는 원귀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이번 편에서도 열심히 연장 들고 열심히 노가다(..)중인 질 언니. 3편 이후로 참 오랜만이군요...이런 도라이바질(..) 한편 BSAA 본부로 전송된 테라그라지아 사건을 일으켰던 벨트로의 메시지. 저 바이러스를 뿌리니 평범한 물고기도 광폭화해서 날뛰는데 무섭심...... 그걸 본 BSAA 대장님은 사무실에서 잉여스럽게 놀고 있던 인력들을 현장으로 보내심. 근데 뭐랄까 이 2인조도 그렇고 제시카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이번편 등장 인물들은 기존 인물들과 다르게 디자인이 되게 만화적인데요......이질감이 심해서 어째 거부감이 좀......신캐들중에 정가는 애가 하나도 없심...... 제시카는 계속

바이오해저드 레벨레이션스, 열심히 좀비 사냥

바이오해저드 레벨레이션스, 열심히 좀비 사냥

간만에 옛날의 향수를 느끼며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등장한 적...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적까진 아닌 미묘한 아군. 근데 캐릭터 디자인이 기존 바하랑 너무 이질감이...... 파커의 예전 동료였던지 1년전 테라그라지아가 파괴되던 때로 과거 회상을 하는데 첨 보는 여자가 나와서 누군가 했더니 크리스랑 같이 다니는 제시카였음(..) 아니 근데 지금 저걸 전투복이라고 입은 건가... 당시 붕괴직전의 테라그라지아에 구조활동을 갔다가 결국 철수 명령을 받고 겨우 좀비떼를 뚫고 탈출하는 둘 다른 인력들도 일제히 빠져나가기 시작하고... 하늘에서 섬광이 번쩍하더니 멸망 머리 길 때랑 짧을 때랑 분위기 차이가 너무 심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