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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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충북 영동 여고생 손목 절단 살인사건

이건 또 무슨 미스테리 스릴러인가! 라며 봤다가 혈압만 높아졌던 방송이었습니다(..) 사건 개요 - 2001년 3월 8일, 당시 18세였던 여고생이 공사 현장에서 양 손목이 절단된 채 시체로 발견 - 발견 현장에선 혈흔이 거의 보이지 않았으므로 손목은 사후 절단된 것 - 즉, 죽이기 위해 손목을 자른 것이 아니고 목을 졸라 죽인 다음 굳이 손목을 자른 것 - 성폭행 흔적은 없고, 옷도 흐트러짐 없이 거의 그대로 입혀져 있었으며, 금품 또한 없어진 것이 없었음 - 절단된 손목은 며칠 뒤, 인근 하천에서 발견 되었는데 땅에 묻혀있거나 봉지에 넣는 등 일반적인 유기의 형태가 아니라 손을 가지런히 놓아 눈에 잘 띄도록 해놓은 상태 ...이리 되면 대충 원한에 의한 사건이겠다 싶죠.

숲 속의 앨리스, 크리스마스다아

숲 속의 앨리스, 크리스마스다아

징글벨 징글벨 바뀐 로딩 화면. 역시 알람베어가 젤 귀여워... 이번 한정 미니언은 저렇게 생긴 루돌푸들입니다...................지..지나치게 귀여운데다 말투까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풍기는 맵 디자인도 좋습니다. 여긴 정말 디자이너 잘 뽑은 듯...ㅠㅠ 하악하악 귀엽구나 리본 줄테니 따라오지 않으련 참고로 산타 할아버...........가 아닌 청년. 왜 왜 쓸데없이 미청년이지...?!

오리진이 심시티 2000 공짜로 줍니다

오리진이 심시티 2000 공짜로 줍니다

넵 공짜 근데 오리진은 뭐라 그래야 되지 참 맛깔나는(?) 영어 번역체를 구사하는데..."오, 해리! 내가 너라면 그러지 않았을거야!"이런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수수께끼가 풀렸다......

우아한 호텔 카페에서 있었던 일 추운 겨울 마음이라도 좀 따뜻하게 달래보고자 유튜브에서 트로피코 4 음악을 찾아 들었는데, 문득 댓글들을 보니 인간들이 7명의 사람들이 트로피코를 떠났습니다, 엘 프레지덴테에게 투표합시다, 비바 트로피코 이러면서 개드립을 치고 있는 가운데, 누군가가 'Johannes Linstead - Cafe Tropical'라는 댓글을 달았더군요. 그래서 엥? 하면서 찾아봤더니...... .....역시 앨범수록이 되었구나(..) 나름 유명하신 분이신듯. 근데 출생지가 캐나다 토론토라니 뭔가 속은 기분(..)

어떤 게임 소개

어떤 게임 소개

제목만 봤을땐 위화감을 못 느낀 제가 너무 잉여질을 많이 헀나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