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샤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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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샤 키스
간만에 우연히 앨리샤 키스 언니 노래를 듣고 생각난 김에. 아........노래만 듣다가 처음으로 저 뮤직비디오를 처음 봤을 때의 그 비쥬얼 쇼크란. 풍채 좋은 흑인 언니를 상상했다가 너무 가녀린 아가씨가 나와서 기절. 레게머리를 했는데 저렇게 예쁜 사람은 처음 봤어요. 근데 도대체 전생에 얼마나 조국의 평화와 미래를 위해 싸우셨던건지 저 얼굴도 모자라서 저 몸매(키도 174!ㅠㅠ)에 저 소울 충만한 목소리에 작사 작곡까지. 하나만 있어도 사는데 지장 없을텐데 두루두루 다 갖추시고........후...아마도 난 저 언니가 민중을 이끌고 있을때 옆에서 나라 팔아먹는 조약에 사인하고 있었겠지. 아니면 저 언니를 잡아다 악독하게 고문하고 있었을지도 몰라. 이번 생은 착하게 살아서 내세를 기대해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