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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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카시 음양록, 진행상황

아야카시 음양록, 진행상황

카드에 써있던 '두번째 형태'라는 단어가 '일정한 레벨이 되면 카드 그림이 변함'라는 뜻이라는 걸 알고 재빠르게 그렇게 써져 있는 카드들 중에서 제일 별이 낮은 바베타를 렙업 시켜봤습니다. 근데 '두번째 형태'라니 이건 진짜 너무했다...번역 왜 이래......전 이게 처음부터 두번째 단계로 운좋게 들어온 건줄 알았음... 아...어른이 된다는 건 음...그런 뜻이었구나... 그리고 내친김에 리리스도 진화시켰슴다 ...........근데 뭔가 좀 삑사리가 난 것 같은 이 불안불안함은 뭐죠........... 그리고 할로윈 탑은 70층대를 올라가고 있는 중인데...가다보니 이런 애들이 나오더군요. 아니 그 얼굴에 그 몸매가 무슨 불운이고 가난이야..........단박에 팔자 고칠 수 있겠구

넷마블에서 내놓는다는 모바일 카드게임 몬스터 크라이

헝그리앱에 키벨레 파는 사람 없나 찾으러 갔다가 광고배너 보고 CBT 신청했습니다. 일단 반실사풍의 어마어마하게 화려한 카드로 압도하는게 1차 목표인듯. 일본쪽 카드겜들보다 좀 더 룰이 복잡한 것 같아 보이는데 음...일단 카드가 너무 이쁘군요................................과연 장사 좀 잘 되려나... 후...근데 왜 키벨레는 물량이 없나요............ㅠㅠ

바하무트, 그래도 어쨌든 할로윈은 즐겨야합니다

바하무트, 그래도 어쨌든 할로윈은 즐겨야합니다

왜냐면 할로윈 카드들이 이쁘니까여! 음...이런 미녀가 절 좋아해준다면 전 성정체성이 조금 흔들려도 괜찮을거 같기도...그래도 되려나...이 더러운 얼빠 근데 이번 이벤트 안내역인 쟤...말투가 너무..........으음............으..................가뜩이나 똑똑똑 페니? 똑똑똑 페니? 하다가 잠긴 문이라서 튕겨 나가는거 짜증나는데 쟤까지 콤보로 시너지 효과를.......으으으........ 아야카시까지 같이 하려니 체력차는 텀 계산하느라 바빠 죽겠네유. 이런류 카드 게임 너무 제 취향이예요...그림 이쁘고 모을거 많고 손 안 빨라도 되고, 덱이랑 스킬도 간략화 되어서 뎀딜이니 뭐니 많이 신경 안 써도 되고...으흑흑...시세는...시세는 주식보다 더 골치 아프지만...

ㅋㅋㅋ

오늘 경기ㅋㅋㅋㅋ보는 제가 다 신난다능ㅋㅋㅋㅋㅋ물론 둘 중 하나가 응원팀이었으면 뒷목 잡았겠지만ㅋㅋㅋ아주 편한 자세로 거실 소파에 드러누워 이 기분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도 일단 월급 주는 곳이니까 삼성을 응원하고 있긴한데ㅋㅋㅋ경기 참ㅋㅋㅋ

아야카시 음양록, 오이와 출현........인데.........

아야카시 음양록, 오이와 출현........인데.........

'욧수야'라는건 대체 무슨 뜻일까. 예수아를 읽다가 실수한 걸까, 대체 이 일본어도 아니고 영어도 아니고 히브리어도 아닌 것 같은 저 미묘한 어감은 대체 뭘까...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설마했던 '오이와'가 튀어나왔습니다.... 어 나 그거 알아 가부쿠몬에서 봤어. 오이와는 일본에서 아주 유명한 원귀인데 가부키 '도카이도 요츠야 괴담'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설명을 겨우 저거 밖에 안 해줬는데 원래는 남편인 이에몬이 횡령을 했다가 장인(=오이와의 아버지)에게 들키자 장인을 죽여버렸는데, 그것도 모르고 남편이 원수를 갚아주겠다고 하는 말만 믿고 가난한 집안을 뒷바라지 하면서 어렵게 사는 여인이었습니다. 이 이에몬 놈은 천하의 개망나니라 돈도 안 벌어오고 심심하면 오이와를 때리기까지 하는 나쁜놈.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