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 BK TTC 방문

暴風疾走|2012년 6월 10일
Posts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 BK TTC 방문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 BK TTC 방문

暴風疾走|2012년 6월 10일

BK TTC 앞으로 우리가 가게될 기관과 비슷한 곳을 미리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가게 되었다. 약자는 방글라데시 코리아 테크리컬 트레이닝 센터 영어로 적기 귀찮아서 한글로 적는다. 여기는 컴퓨터실 오토캐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주말이라서 학생들은 없지만 잘 정돈되어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 조금 특이한 공간인데 가정부 실습을 하는 곳이다. 시골에서 올라온 가난한 사람들은 이런 세탁기, 냉장고, 믹서기, 오븐등을 보지도 못했고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여기서 가사 실습후 가정부로 취업나간다고 한다. 주로 해외로 나그는 듯 하다. 내가 갈 곳은 BK TTC시설의 1/3 수준 정도 될거라고 한다. 선배단원들이 3분 계셨는데 실무에 관해서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Related Posts

3 posts
외국인노동자가 온라인 또는 스마트폰으로 안전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외국인노동자가 온라인 또는 스마트폰으로 안전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로 온라인 교육과정 운영 → 연말까지 17개 언어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외국인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9.26.(금)부터 온라인 안전보건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말에 서툰 외국인노동자들도 외국어 기반*의 온라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안전에 관한 기초지식을 쉽게 습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의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올해 말까지 고용허가제 송출국가** 17개 언어로 온라인 교육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 산업안전에 관한 우리말 설명과 함께 외국어 자막 또는 음성 안내 제공 ** 필리핀, 중국.......

제주도-방글라데시, 생태관광·재생에너지 등 환경 분야 협력 모색

제주도-방글라데시, 생태관광·재생에너지 등 환경 분야 협력 모색

제주도-방글라데시, 생태관광·재생에너지 등 환경 분야 협력 모색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343 제주특별자치도와 방글라데시가 생태관광, 재생에너지, 폐기물 관리 등 환경 분야에서 지방정부 간 협력 모델 발굴에 나선다. 4일 도에 따르면 이날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서귀포시 제주신라호텔에서 사예다 리즈와나 하산 방글라데시 환경산림기후변화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환경·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세계 환경의 날(매년 6월 5일) 기념식 참석을 위해 방글라데시 대표단이 제주를 방문한 가운데 이뤄졌다. 하산 장관은 “제주는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보존하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