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티오알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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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2] 수용소챌린지 - 초코(우주해적달성) 上

[심즈2] 수용소챌린지 - 초코(우주해적달성) 上

버닝티오알와이|2012년 9월 1일

예전에 심즈2 수용소 챌린지 플레이샷을 찍어 올리다가 거의 한 두편 하고 끝냈는데 역시 난 그런거에 소질도 없고 재밌게도 못 만들고 끈기도 없는 것 같다. 그래서 그냥 혼자 플레이만 하고 대충 중간 중간 올린 스샷으로 한 방에 정리를 하겠음. 기존 수용소챌린지를 플레이했던 마을에 다시 부지를 짓고 시작. 계속 보기(클릭) 예쁜 여자 7명에 둘러싸인 주인공님. 부지 이름은 다 아시다시피 딸*100% 표절임. 백치미, 깍쟁이, 여고생, 어장관리녀, 털털녀 등등 온갖 설정녀들은 다 모아 둔 초코 가족. 부지로 이사 시킨후 재산은 100시몰레온으로 셋팅. 그리고 이사 후 바로 관계창을 보니 첫인상은 이런 순서로 되어 있음. 머리 묶은

아저씨 연회복

아저씨 연회복

버닝티오알와이|2012년 8월 15일

지난주 미용실에서 파마하면서 본 잡지(아마도 마리끌레르?)에 G님 등장. 우오오오 오랜만이다. 이렇게 지면으로 본 건 디얼스 회지 말고는 처음인 듯 싶다. 왼쪽은 각트. 오른쪽은 양조위? 저렇게 쓰리피스가 잘어울리다니. 은근 저런 스타일 옷이 잘어울린단 말이야. 홍콩 무슨 영화제에 참여했다는데 그렇다는 것은 곧 분라쿠 때문에 간 거? 얼마전부터 케이블에서 분라쿠 해준다고 해서 나도 볼까 했지만 가쿠동에서 오글 주의보 발령 + 그걸 억지로 챙겨볼 의지가 없어 그냥 넘겼음. 여론에 의하면 문차일드가 낫다는데 그렇다면 뭐... 그래도 보고 싶긴 하다 ㅋ 오른쪽에 눈 한쪽만 나온 키아누리브스가 더 눈이 간다 ;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8,9) - 크라이스트 처치로, 그리고 집으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8,9) - 크라이스트 처치로, 그리고 집으로

버닝티오알와이|2012년 8월 10일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1) - 서울에서 크라이스트처치 1박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2) - 캠퍼밴 인수, 글렌태너 홀리데이 파크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3) - 이국땅에서 차례지내고 테아나우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4) - 구불구불 해안선의 밀포드 사운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5) - 밀포드사운드에서 퀸즈타운 가는 길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6) - 퀸즈타운즐기기(숏오버젯/레포츠)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7) - 돌아가는 길은 처음과 다르게 2012.1.28-29. 토,일요일 Day 8-9 일정 마지막 날 뉴질랜드에서 마지막 날, 오늘은

2012학년도 컵스카우트 연합 하계 수련회

2012학년도 컵스카우트 연합 하계 수련회

버닝티오알와이|2012년 8월 9일

2012.8.7(화)-2012.8.8(수) 2012학년도 컵스카우트 연합 하계 수련회 - 포천 아침 햇살 수련원 행정구역상 포천이지만 철원 군청과 15분거리. 그냥 철원이라고 보는 게 낫다. 모두들 더워서 한 숨 돌리고 있으면 펑-펑- 하고 대포 터지는 소리가 나는, 내가 정말 북쪽에 가까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곳. 특히나 경기 북부는 처음이나. 강원도는 춘천, 속초 밖에 경험이 없고. 포천 아침 햇살 청소년 수련원 구불 구불 마을 길에 진입 한 다음 한 참을 더 들어가면 나온다. 하늘만 보면 정말 좋다. 맑고 깨끗하고. 그치만 기온이 사람 잡는다. 요 며칠 타 죽게 내리 쬐는데 하필이면 한 참 더울 때, 피서철, 최고 성수기에 와 버렸다. 첫 날 일정은 래프팅, 간단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6) - 퀸즈타운즐기기(숏오버젯/레포츠)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6) - 퀸즈타운즐기기(숏오버젯/레포츠)

버닝티오알와이|2012년 7월 17일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1) - 서울에서 크라이스트처치 1박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2) - 캠퍼밴 인수, 글렌태너 홀리데이 파크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3) - 이국땅에서 차례지내고 테아나우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4) - 구불구불 해안선의 밀포드 사운드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5) - 밀포드사운드에서 퀸즈타운 가는 길 2012.1.26. 목요일 Day 6 오늘은 퀸즈타운에 머물면서 느긋하게 시내구경도 하고 번지점프,스카이다이빙 등등의 레저도 즐기고 하려고 한다. 아점으로 간단히 오믈렛과 양송이 스프로 해결하고 12시 10분에 홀리데이파크에서 출발. 길어서 가려요, 좀 많이 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