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티오알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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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2 숙소 - 아파트 Poslek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2 숙소 - 아파트 Poslek

버닝티오알와이|2013년 11월 2일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출발, 카타르 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도하 경유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1, 렌터카 빌려 라스토케로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2, 요정들의 숲 플리트비체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숙소 - 민박집 Maria, 슬루니 라스토케(Slunj Rastoke) 플리트비체 트레킹을 끝내고 모두 피곤하여 바로 숙소에서 쉬자고 합의하여 다음 도시로 향하는데 L언니와의 의견충돌(피곤하니 고속도로vs여행왔으니 국도)이 있었다. 난 괜히 효녀 빙의하여 엄마가 피곤하실까봐 전전긍긍, 조금 더 내 스타일로 운전하려고 언니 내쫓고 달리고 달려 드디어 쉬베닉Sibenik 도착. 규모가 큰 도시라 숙소 찾기가 힘들듯 했다. 첫 째날 라스토케 숙소가 더러워서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2, 요정들의 숲 플리트비체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2, 요정들의 숲 플리트비체

버닝티오알와이|2013년 10월 26일

▲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Plitvice로 떠나는 날 아침, 완벽한 한식으로 식사 아무래도 음식이 제일 문제여서 이번에도 1인용 밥솥을 챙겨갔고 반찬으로는 김, 멸치고추장볶음, 마늘쫑무침을 싸갔다. 근데 첫 아침식사부터 유여사님의 쌀밥 권유로 딸년들이 그 아까운 반찬이며 쌀이며 먹어치움;; 대체 왜 엄마는 뚱땡이 딸년들이 밥 안먹으면 안쓰러우신 걸까. 뚱땡이라도 딸들이니까 밥 먹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인건가 ▲ 어제 마트에서 산 것으로 간식거리 싸기. 점심으로 하려 했지만 그냥 간식으로 다 먹게 될 것 같았다. ▲ L언니의 무모한 선택은 늘 후회를 낳고... 전에도 시리얼 고르라고 맡겼더니 무슨 죠리퐁을 고르질 않나... . 이번에도 자두잼...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숙소 - 민박집 Maria, 슬루니 라스토케(Slunj Rastoke)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숙소 - 민박집 Maria, 슬루니 라스토케(Slunj Rastoke)

버닝티오알와이|2013년 10월 21일

▲ 크로아티아 첫 숙소, 슬루니 라스토케Slunj Rastoke 지역의 민박집 마리아Maria, 2층 계단 올라가서 왼쪽에 있는 곳을 단독으로 썼다. 방 2개 각각 더블 침대. 이 때 저녁이라 날이 좀 쌀쌀했는데 온돌이 아니라니 ㅠ 라디에이터를 만지작 거렸지만 겨울에나 틀어주겠지..... 암튼 유럽이구나. 느낌이 팍팍. 아무래도 민박집이라 그런지 살짝 먼지가 있었음. 매일매일 쓸고 닦고 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음... 완벽한 건식 화장실. 샤워부스 배수가 잘 안된다. 다른쪽 화장실엔 변기랑 세면대만 있다. 물소리가 어찌나 콸콸 크던지 동굴에 온 느낌; 온수는 제대로 나옴. 6인용 식탁 참 크고 예뻤다. 탐났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1, 렌터카 빌려 라스토케로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1, 렌터카 빌려 라스토케로

버닝티오알와이|2013년 10월 19일

크게 보기 ▲오늘의 일정 - Slunj, Rastoke 마을에서 1박! 드디어 크로아티아 도착. 공항 렌터카 업체에서 바로 차 빌려서 오늘의 목적지 라스토케Rastoke로 출발! 하려 했으나 문제 발생. ▲ 시작 하자마자 문제 터져 서로의 눈치를 보는 ULT 인터넷에서 크로아티아 렌터카 업체를 알아보다가 한 달 전쯤 오릭스 렌터카라는 업체에서 폭스바겐 파사트로 예약을 해 두었다. 인수 시간은 오후 3시였는데 2시 20분에 도착해서 40분 정도 기다림. 지금쯤이면 들어왔겠지 하고 가봤더니 차량 고장으로 안들어왔단다? 음_? 그럼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던가? 아까 미리 말해주던가? 40분 넘게 공항에서 어슬렁 거렸는데? 암튼, 오릭스 렌터카가 다른 업체를 소개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출발, 카타르 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도하 경유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출발, 카타르 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도하 경유

버닝티오알와이|2013년 10월 19일

▲ 언제나 여권과 비행기표가 여행 사진의 시작 (2013.9.14-22 크로아티아 여행) 거의 한 달만에 쓰는 여행기. 쓴다 쓴다 했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사실 시간을 내자면 할 수 있었겠지만 뭔가 맘이 편치 않아 사진도 안보고 손도 안대고 있었다. 이제 겨우 진정이 되어 시작하는 2013 추석 맞이 여행기. 반짝이는 크로아티아에서의 일주일이 기억속에서 사라지기 전에 얼른 시작하자. ▲그렇다. 모든 것의 시작은 바로 이 학사일정 때문이었다. 이번 추석은 목요일에 있어 뒤에 있는 토요일도 살리는 매우 바람직한 날. 근데 말이지 우리 학교 개교기념일이 말이야 그 주 월요일이야. 그럼 화요일이 징검다리로 끼는데? 으음.. 작년 12월 말, 다음 학년도 교육과정 협의할 때 재량휴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