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티오알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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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4, 두브로니크 도착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4, 두브로니크 도착

버닝티오알와이|2013년 12월 11일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출발, 카타르 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도하 경유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1, 렌터카 빌려 라스토케로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2, 요정들의 숲 플리트비체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3, 쉬베닉 구경하고 브렐라로 ▲어제 오면서 들른 Kaufland 마트에서 왕창 쇼핑한 걸로 차린, 브렐라에서의 아침식사. 7시 30분에 일어나 간단히 아침밥을 먹고 역시 간식거리로 샌드위치를 싼 뒤 짐정리. 그리고 한국에서 추석연휴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을 큰언니와 카톡으로 음성채팅을 하고 체크아웃.(체크아웃 전에 와이파이 뽕을 뽑아야지) ▲ 짐 싣고 차 앞에서 숙소 간판 인증샷 여행 초반이라 플리트비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3 숙소 - Villa Bose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3 숙소 - Villa Bose

버닝티오알와이|2013년 12월 11일

쉬베닉Sibenik에서 숙소 잡는데 고생을 했기 때문에 이번엔 직접 가서 방을 구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인터넷에서 미리 예약하고 갔던 브렐라Brela에서의 숙소 원래 3인 실인지 아니면 엑스트라베드를 둔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구색은 맞춘 3인실 인터넷에서 볼 때는 전망도 좋고 그랬는데 우리가 얻은 방은 어두 컴컴..... 그리고 주방이 베란다에 있는데 완전 작다; ▲주방이 요게 땡임. 그래도 있을 건 다 있었던... 브렐라 해변은 이 주방 겸 베란다에서 살짝 보였다. 그 밖의 다른 창문은 전혀 없었던 객실 유럽의 작은 샤워부스는 이제 익숙해 질랑 말랑.

새벽같이 일출보러 출발 - 동해추암해수욕장, 촛대바위, 묵호항 곰치해장국

새벽같이 일출보러 출발 - 동해추암해수욕장, 촛대바위, 묵호항 곰치해장국

버닝티오알와이|2013년 12월 9일

오늘 새벽(4시) 드디어 일출, 촛대바위, 형제바위 보러 동해 추암해수욕장으로 출발! 사건의 발달은.. 10월달이었나? 너무 심심해서 TV 뭐 볼거 없나까지 생각 하게 됨.(평소에 TV 전혀 안봄) 그러다가 다시본 착한남자. 딱 작년 그맘때쯤 촬영한거라 쉽게 몰입되고 나중에 강마루씨 이사한 집이 동탄이라서 왠지 더 억울? 반가움?, 송중기 고향이 대전이라 역시 또 왠지 친근함? 암튼 그런 마음에 푹 빠져서 봤던 드라마. 문채원 진짜 예쁘고 송중기 참 흐뭇하다. 거기서 극의 전환점이 되는 추암해수욕장 신을 보고 예뻐서 나도 한 번 가보고 싶다, 검색하던 차에 동해에 있는 추암해수욕장이란걸 알았고 거기가 또 일출의 명소 + 애국가 1절 단골 손님 촛대바위가 위치한 곳이란 걸 알았다. 그래서

Say Something by A Great Big World @ 2013 AMA

Say Something by A Great Big World @ 2013 AMA

버닝티오알와이|2013년 11월 26일

작년 AMA 때랑 올 해 AMA 같이 살 찌고 있었는데 몇 달전 다시 쏙 빠져서 배신감 느끼고 있었는데....... 하..... 언니 정말 사람 잡는구나. 미칠것같다. 아 진짜 좋다........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3, 쉬베닉 구경하고 브렐라로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3, 쉬베닉 구경하고 브렐라로

버닝티오알와이|2013년 11월 9일

밤새 천둥 번개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을 정도로 마구마구 퍼부었지만 비 온 뒤 맑음이란 것의 진정한 뜻을 알 수 있었던 크로아티아 여행 3일째 아침, 쉬베닉에서 어제 싸 두었던 샌드위치로 아침을 시작. 거의 쓰러지다시피 해서 잠이 들었기 때문에 숙소안에도 천둥번개가 지나간 것 마냥 어지러웠었다. 체크아웃 시간이었던 10시를 맞추려고 부지런을 떨고 정확히 10시에 체크 아웃. 갈 때까지 친절했던 주인부부. 공영주차장에 주차비(어제부터 오늘 11시)까지 아저씨가 계산해 주셨고 덕분에 정말 기분좋게 체크아웃할 수 있었다. 날씨도 좋고 사람도 좋고, 오늘의 일정은 오전에 쉬베닉 구경 조금 하고 동쪽으로 계속 이동하다가 역시 아무 곳이나 들러 하룻밤 보내기. 숙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