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티오알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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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4, 두브로니크 도착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출발, 카타르 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도하 경유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1, 렌터카 빌려 라스토케로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2, 요정들의 숲 플리트비체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3, 쉬베닉 구경하고 브렐라로 ▲어제 오면서 들른 Kaufland 마트에서 왕창 쇼핑한 걸로 차린, 브렐라에서의 아침식사. 7시 30분에 일어나 간단히 아침밥을 먹고 역시 간식거리로 샌드위치를 싼 뒤 짐정리. 그리고 한국에서 추석연휴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을 큰언니와 카톡으로 음성채팅을 하고 체크아웃.(체크아웃 전에 와이파이 뽕을 뽑아야지) ▲ 짐 싣고 차 앞에서 숙소 간판 인증샷 여행 초반이라 플리트비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3 숙소 - Villa Bose
쉬베닉Sibenik에서 숙소 잡는데 고생을 했기 때문에 이번엔 직접 가서 방을 구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인터넷에서 미리 예약하고 갔던 브렐라Brela에서의 숙소 원래 3인 실인지 아니면 엑스트라베드를 둔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구색은 맞춘 3인실 인터넷에서 볼 때는 전망도 좋고 그랬는데 우리가 얻은 방은 어두 컴컴..... 그리고 주방이 베란다에 있는데 완전 작다; ▲주방이 요게 땡임. 그래도 있을 건 다 있었던... 브렐라 해변은 이 주방 겸 베란다에서 살짝 보였다. 그 밖의 다른 창문은 전혀 없었던 객실 유럽의 작은 샤워부스는 이제 익숙해 질랑 말랑.

새벽같이 일출보러 출발 - 동해추암해수욕장, 촛대바위, 묵호항 곰치해장국
오늘 새벽(4시) 드디어 일출, 촛대바위, 형제바위 보러 동해 추암해수욕장으로 출발! 사건의 발달은.. 10월달이었나? 너무 심심해서 TV 뭐 볼거 없나까지 생각 하게 됨.(평소에 TV 전혀 안봄) 그러다가 다시본 착한남자. 딱 작년 그맘때쯤 촬영한거라 쉽게 몰입되고 나중에 강마루씨 이사한 집이 동탄이라서 왠지 더 억울? 반가움?, 송중기 고향이 대전이라 역시 또 왠지 친근함? 암튼 그런 마음에 푹 빠져서 봤던 드라마. 문채원 진짜 예쁘고 송중기 참 흐뭇하다. 거기서 극의 전환점이 되는 추암해수욕장 신을 보고 예뻐서 나도 한 번 가보고 싶다, 검색하던 차에 동해에 있는 추암해수욕장이란걸 알았고 거기가 또 일출의 명소 + 애국가 1절 단골 손님 촛대바위가 위치한 곳이란 걸 알았다. 그래서

Say Something by A Great Big World @ 2013 AMA
작년 AMA 때랑 올 해 AMA 같이 살 찌고 있었는데 몇 달전 다시 쏙 빠져서 배신감 느끼고 있었는데....... 하..... 언니 정말 사람 잡는구나. 미칠것같다. 아 진짜 좋다........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3, 쉬베닉 구경하고 브렐라로
밤새 천둥 번개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을 정도로 마구마구 퍼부었지만 비 온 뒤 맑음이란 것의 진정한 뜻을 알 수 있었던 크로아티아 여행 3일째 아침, 쉬베닉에서 어제 싸 두었던 샌드위치로 아침을 시작. 거의 쓰러지다시피 해서 잠이 들었기 때문에 숙소안에도 천둥번개가 지나간 것 마냥 어지러웠었다. 체크아웃 시간이었던 10시를 맞추려고 부지런을 떨고 정확히 10시에 체크 아웃. 갈 때까지 친절했던 주인부부. 공영주차장에 주차비(어제부터 오늘 11시)까지 아저씨가 계산해 주셨고 덕분에 정말 기분좋게 체크아웃할 수 있었다. 날씨도 좋고 사람도 좋고, 오늘의 일정은 오전에 쉬베닉 구경 조금 하고 동쪽으로 계속 이동하다가 역시 아무 곳이나 들러 하룻밤 보내기. 숙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