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티오알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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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시즌 가족여행-정선 하이원 리조트 마운틴 콘도 디럭스
지난 일,월,화 2박 3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정선 하이원 리조트 마운틴 콘도 디럭스룸에서 묵었어요. 목적은 깨지고 넘어지며 스키/스노우보드를 타는 거여서 다른 시설이나 사진이 많이 부족하네요; 하이원 리조트에 콘도가 3종류인데 윗쪽에 위치한 마운틴콘도로 예약했습니다. 마운틴콘도는 마운틴스키하우스와 가까운 A~E동, 그리고 마운틴플라자와 가깝고 최근에 지은 F,G,T동이 있습니다. 마운틴스키하우스는 매표소, 강습접수, 장비/옷 대여, 카페테리아와 아래쪽으로는 힐콘도를 거쳐 밸리콘도,스키하우스로 가는 곤돌라, 위쪽으로는 마운틴허브와 마운틴 탑으로 갈 수 있는 곤돌라를 탈 수 있는 곳이에요. 마운틴플라자는 레스토랑, 야외스파 등 여러 부대시설이 있는 건물입니다.
소녀시대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음. 내 시대의 가수가 아니다. 내가 떠난 가요계에 나타난 아이돌. 그래서 노래도 그냥 유행하는 것만 알았고 좋은 감정도 싫은 감정도 없었는데 이번 새 노래 I got a boy 뮤직 비디오를 보고 이거 좀 좋은데?로 바뀌었음. 그래서 유튜브에서 소녀시대 무대영상을 쭉 찾아봤다. 일단 지식인에서 소녀시대 노래 리스트 검색해서 '다시 만난 세계'서 부터 이번 새 노래까지, 되도록이면 그 곡의 컨셉을 가장 잘 살린 컴백무대를 중심으로 쭉 봤음. 내가 생각하기에 소녀시대 최고의 무대는 '소원을 말해봐' 물론 전후로 무대들도 나쁘지 않았다. 하나같이 색이 뚜렷해서 굉장히 노력했다는 느낌이 들었고 호감이 들었다. 근데 소원을 말해봐는 그냥 소녀시대 그

2012여수여행숙소-순천유심천스포츠관광호텔, 여수히든베이호텔(Hidden Bay Hotel)
지난주 여수 여행에서 묵었던 숙소-순천에 있는 유심천 스포츠 관광 호텔과 여수에 있는 히든베이호텔 금요일 아침 일찌감치 내려가서 선암사랑 순천만 구경한 ULJ와 퇴근 후 KTX로 순천역에 도착한 T가 만나서 들어간 숙소. 온천(사우나)이랑 같이 운영하는 것이여서 목용탕 들어가는 것처럼 입구에서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 ㅎㅎㅎ 방이 엄청 넓다. 한식으로 이불 한 채가 펴져 있음. TV도 있고 데스크탑도 있었는데 당연히 인터넷 연결 되어 있음. 온천이 있어서 그런지 물도 뜨끈 뜨끈하니 잘 나온다. 욕조와 변기는 따로 구분되어 있어서 화장실 붐빌 일은 없다. 그리고 저 욕조. 옛날에 읽었던 동화책-추운걸 싫어하는 펭귄이 욕조타고 남쪽으로 가서 잘 살았다는 이야기-에서 보았던 그 욕조

2012 마지막가을 - 여수 여행
지난주 주말 여수에 다녀왔습니다. ULJ는 금요일 아침에 출발 저는 퇴근 후 KTX로 순천역까지 가서 합류했죠. 도착하니 밤 9시. 꼬마 녀석도 딸렸고 바쁠 것도 없고 해서 슬렁슬렁한 일정이었어요. 그치만 워낙 먼 지역이라 그런지 여독이 이제사 풀렸나 봅니다. 이번 주 내내 피곤해서 블로그 글 올릴 겨를도 없었음 ㅠ 이어지는 내용(클릭) 아무튼 토요일(2012.11.3), 해안 레일 바이크를 타러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으로 출발. 4인 식구 기준으로 바이크 1대가 구성되었다. 난 뒤에 타고 싶었지만 유여사님께서 어린 것이 위험하니 뒷자석에 손녀딸을 앉히고 가심. 페달을 밟는데 뭐가 이상하고 불편하다. ??????? 내 다리가 긴 편이 아닌데????? 앞좌석

10/11-12 서울 여행
1일차 : 남산한옥마을-N타워-경복궁-63빌딩 2일차 : 국회의사당-MBC-전쟁기념관 남산 한옥 마을. 부자집 한옥을 다섯채로 전시. 정말 으리으리한 것 같다. 지금봐도 규모가 대단한데 옛날 사람들은 이런 대궐같은 기와집을 보면서 너는 양반 나는 서민이라는게 자동으로 머리에 새겼을 듯. 남산엔 종종 갔어도 전망대는 처음 올라가봤다. 날씨가 특히나 좋아서 정말 구경 참 잘했네. 단렌즈로 겨우 잡은 근정전 30분밖에 없어서 여러곳 중에 근정전만 후다닥 보고 사진찍고 와버렸다. 경복궁 한 코스만 잡았어도 첫째날은 뒤집어 썼을 것 같은데 참.... 그나마 읽기에서 한옥, 경복궁에 대한 글이 있어서 설명해주기 쉬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