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우유로 만든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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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이 켜지고 창이 열리다가 다시 닫히고 불빛이 꺼지네 음악이 켜지고 어깨를 들썩이다 다시 멈추고 음악이 꺼지네 -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순간 ( 불빛이 켜지고 창이 열리고/ 음악이 켜지고 어꺠를 들썩이고 ) 그 사랑이 깊어지는가 싶지만 어는 순간 사랑이 끝나. ( 창이 다시 닫히고 불빛이 꺼지네/ 음악이 멈추고 꺼지네 ) 모든 걸 다 네게 내준건 널 위한건 아냐. 그저 난 아무렇지도 않기 위해서일 뿐야. 모든 걸 널 향했던 건 그건 그게 사랑은 아냐. 그저 그렇다고 난 믿고 싶었을 뿐야. 우린 닿아 있다고. - 한 사람과 잠시 잠깐 연애를 하다 갑작스럽게 헤어진 적이 있는데. 헤어지고 나서 어찌나 후회가 남

인피니트, 아미고

인피니트, 아미고

아. 미. 고 스페인어로 친구라는 뜻.은 개뿔. 아이돌에 미치면 고생한다.

I need you

I need you

1. I need you.. 참 좋다. 들을 수록 좋다. 정훈이 훃의 가사나 곡들이 워낙에 내 취향이기도 했지만...이번 음반에서 성경의 목소리 톤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인것 같다. 사실.. 정말 힘들때 이 노래 듣다가 울컥하고 운 적도 있어서 ㅠ.ㅠ 그때.. 정말 힘들었는데 '힘들다'고 말하면 참기 어려워질 것 같아서.. 일부러 멀쩡한 척, 강한 척 하고 있었는데 혼자 노래듣다가 빵 터져서.. 엄청 울었었다는... 그래서 인지.. 이 노래만 들으면.. 그냥 막.. 울컥하고 감정콘트롤이.. ㅠ.ㅠ 들을 때 마다 '참 좋다'.. 라는 말이 그냥 나도 모르게 술술 나와. 정말 이렇게 좋은 노래를 팬들끼리만 알고 있어야 한다는게.. .. 너무 아쉬워. 블로그에 깔아놓고 매번 돌려 듣는데도 참

메롱 닥본사 1부

메롱 닥본사 1부

1, 꿈나무 나무혀니 나무가 되다. 오호.. 4MC라지만. 어쨌든 연말 시상식이라는 큰 무대인데... 오.. 우현이.. 정말 잘 한다.. 침착하게; 또박 또박.. 발음 좋고 톤도 좋고 속도도 좋아.. 좋아. 좋아. 2. 성경의 갑툭튀는 깨알같은 빨간머리 오호.. 성경이 빨간머리가 되고 나니.. ㅋㅋ 어디 면봉자리에 숨어 있어도 잘 보인다. ㅋㅋㅋㅋ 거기다 비2스트 바로 뒤에 있어서 깨알같이 잘 잡히는데.. ㅋㅋㅋ 아.. 정말.. 7명끼리 있을때는 정말 한 카리스마 하는데... 다른 팀이랑 카메라에 잡히면 왜이렇게 순둥순둥한지.. ㅋㅋㅋ 아. 귀여워.. ^.^ 3. 앗.~! H다..그것도 형수씨랑 같이.. ㅠ.ㅠ 오흑.. 내가 좋아하는 형수씨.. 안그래도 동우랑 친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는

존경이 뭔지 가르쳐준 호동댕이.

존경이 뭔지 가르쳐준 호동댕이.

존경이 뭔지 가르치겠다는 호돌이. 맘껏 빵 터진 쫑이.. 그 참담한 결과.. 역시 실세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