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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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가든 하나 만들어볼까..

이참에 가든 하나 만들어볼까..

이름은 신성 마도카 공화국 주한대사관 이라던가 대한 마도카이스트 협회 이글루스지부라던가. 결사단체 한국마도카당이라던가 마도카교 이글루스 성당이라던가 등등등 뭔가 신박한 이름 없음?

스트라이크 위치스를 보던 중, 어떤 미친새끼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스트라이크 위치스를 보던 중, 어떤 미친새끼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M: 그쪽 세계관에선 애들이 팬티=바지라고 했지? 나: 아마도. M: 치마가 벨트고. 나: 팬티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은걸?! M: ㅋㅋㅋㅋㅋㅋㅋㅋ씨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애초부터 위치의 복장이 되면서 유행하게 된 것이었으니까... 라는 설정이었으니까. M: 그래도 이거 정신 나간거 아냐? 그 세계의 부끄러움은? 정조관은?! 나: 에이 뭐 별로 생각할 건 없지 않냐? M: 당연히 신경쓰이지. 가다가 생리 터지면 존나 비참할 거 아냐? 나: 뭐? M: 길가다 생리 터지고 날다가 생리 터지고. 잘못 날다 생리대 날아가고. 나: ..........

시밤님이 롤을 하시면 아주 추천할만한 챔프가 있습니다.

시밤님이 롤을 하시면 아주 추천할만한 챔프가 있습니다.

어느_음흉한_토깽이의_추태.HTML 니예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와춻돸!?

스트라이크 위치스를 보고 나서...

스트라이크 위치스를 보고 나서...

오오미 요시카쨩 존나 뻐킹하게 귀엽구먼! 연출은 뭔가 좀 2% 모자르고, 이해 안되는 구석이 제법 많지만 그래도 심각하게 볼 필요 없이 여자애들 보라고 만든 애니라 생각하면 볼만한 작품인 듯 싶습니다. 라고 하지만.. 일단 다 본건 아니므로 총평은 보류. 약간 미친 생각을 하자면ㅡ 어느 날. 사카모토 미오는 미야후지 요시카를 스카웃하려고 찾아왔다. 그리고 미오가 기르던 한 하얀색 동물이 다가오면서 왈. "미야후지 요시카. 나랑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되어줘!" 처음엔 졸라 거절했다. 마법소녀가 된다면 전쟁에 나가는 거고, 요시카는 전쟁을 졸라 싫어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절친인 야마카와 미치코가 교통사고로 끔☆살. 멘탈붕괴한 요시카는 절친을 살리기 위해 급히 그 하얀색 동물과 계약해서 마법소

성우덕질을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성우덕질을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어렸을때 애니를 안본 인간이 어디 있겠냐만 그때 제 세대들은 TV나 비디오로 봤을 뿐이었습니다. 지금은 요새 초딩들 게임방에서 원나블 틀어보고 있더라구요. 하지만 입덕한 고등학교 시절, 제가 컴퓨터로 애니를 본 첫 작품은 바로「오네가이 티쳐」. 은근히 수위 있으면서도 섬세한 스토리가 몰입감을 주면서도, 매력있는 캐릭터들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 명작입니다. 하지만 그때는 제가 주목했던건 이 주인공 카자미 미즈호의 목소리였습니다.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저인데도 연기가 얼마나 생생하면서도 요염한지. 최우선상황이야~ 그때 저는'이노우에 키쿠코'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이 이노우에 키쿠코가 제 성우덕질의 시작이죠. 오 나의 여신님도 베르단디가 그분이 연기한다길레 구해서 봤던 것이었고.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