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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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다크니스 하니까 생각해봤는데...

트러블 다크니스 하니까 생각해봤는데...

만약에 모모의 하렘 계획이 대성공되어서 리토는 데빌루크왕이 되고 하렘을 이룩했다고 치자. 분명 각 왕비 사이에 태어난 아이가 있을 것이고, 데빌루크 왕궁에서 공주 왕자하며 자라게 되겠지. 물론 정통성 차원으로 왕위계승 1순위는 라라의 자식이고, 여의치 않으면 모모의 자식이나 나나의 자식이 왕위를 이어받는건 자명한 일. 자. 여기서 데빌루크 왕자의 난을 찍어보자! 유우키 리토는 라라와 결혼하고 데빌루크왕으로 즉위, 리토 유우키 데빌루크로 개명한 뒤 주의의 미소녀들을 왕비로 맞이하면서 하렘을 건설하고 많은 자식을 만들게 된다. 우선 데빌루크의 과학력과 군사력을 동원하여, 우익막장화된 일본을 장악. 덴노 황가를 몰아내고 스스로 덴노에 올라(혹은 안몰아내고 막부 건설) 일본을 데빌루크 영토로 선언하

중2코이 9화 감상.

중2코이 9화 감상.

이 쾌감은 뭐란 말인가. 이제껏 저 망할 중2병년이 우리의 손발을 오그리게 하고 웃기기도 하고, 가슴이 아련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이런 모습을 보여주면서 쾌감을 느끼게 하기는 처음이다. 설마했던 저 사왕진안이 손발을 오그리다니! 그것도 모리서머의 정신공격으로! 마치 내성이 없는 인간에게 아마가미SS를 보여주는 것과 같은 그런 데미지라니. 이것이 사곡 특이점이라는 것인가! 릿카의 손발이 뒤틀리고 정신이 뒤틀리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입꼬리가 귀까지 걸릴 정도로 즐거움을 느끼는건 뭐란 말이냐. 다크 플레임 마스터에게 처맞을때도 저런 쾌감을 느낄수 없었는데! 이 쾌락! 이 즐거움! 이 통쾌함! 이 환락! 대체 뭐지? 뭐냔 말이냐! 그것이 유열이라는 것

닥터 진 한국판 드라마를 보면서 느낀게....

닥터 진 한국판 드라마를 보면서 느낀게....

김경탁 존나 불쌍하다... 씨팔... 아 씨발 보면 볼수록 술이 땡길 정도의 퀄리티네 씨발... 하늘은 언제나 지 편이 아니랬더니 정말 그런 모양.

롤 일본판이 나오면 사이토 치와가 몇개 다 해먹어도 괜찮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롤 일본판이 나오면 사이토 치와가 몇개 다 해먹어도 괜찮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프란체스카 루키니 목소리로 피즈 센조가하라 히타기 목소리로 카타리나 하즈키 목소리로 애니 루이즈 할레비 목소리로 세주아니 아오이 키미 목소리로 카시오페아 스기사키 미쿠 목소리로 누누 이쿠시마 목소리로 애쉬 아케미 호무라 목소리로 질리언 히나타 나츠미 목소리로 리신 스텔라 목소리로 그라가스

신드라가 씨발 고인이라구요?

신드라가 씨발 고인이라구요?

존나 세더만 씨발. 궁 한방에 카르마 한마리 죽이고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