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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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중2코이는 정말 강호의 세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중2코이. 그것은 무협의 세계. 내공연마중

중2코이. 그것은 무협의 세계.
M: 친구여.. 나: 왜 그래? M: 나는 중2코이를 보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아냈다. 나: 뭔데? M: 일단 이것을 보아라. 나: 음? M: 모리서머가 묠니르 헤머를 공중으로 들어 올리는 장면이지. 너. 데코쨩의 무게가 어느정도라고 생각하나? 나: 아무래도 30Kg 중후반... M: 그렇지? 참고로 M60의 무게가 이것의 세배정도 된다. 군대에서 들어봤는데 존나 무겁더라구. 나: 연주용 키보드가 한 15Kg정도 하니까.. M: 하지만 모리서머는 묠니르 해머를 한손에 들었지. 게다가 저걸 봐라 저거! 나: 뭐길래? M: 저정도 잡아당겨도 전혀 뜯기지 않는 묠니르 해머의 머리카락이다! 보통 저정도 긴데 저렇게 잡아뜯으면 뽑히는건 고사하고 머리카락이 뜯겨 잘리지! 내가 여동생 머리를 잡아뜯어봐서 알아


스트라이크 위치스 총평
밀리터리 애니, 군국주의 애니라고 생각해서 이제까지 안봤는데, 극장판까지 보고 나니 그렇게 딱히 군국주의적인건 아닌듯 합니다. 애초부터 세계관이 너무 다릅니다. 과도한 어그로 방지를 위해서 한국과 중국같은 경우엔 아주 없는 나라 취급하고 있고 말이죠.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면 판타지와 대체역사소설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대놓고 역사를 왜곡하는 극우BL물 헤타리아와는 백만광년 떨어진 물건이라 생각합니다. 처음에 봤을땐, 연출도 그냥 전투씬은 그럭저럭 쩌는 듯 한데 나머지는 그냥 평범. 전개도 엄청 빨라서 뭐가 뭔지 납득이 안되는 부분도 몇개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요시카가 '지키고 싶어요!'라고 하면 다 들어주거나.(사카모토 소령은 어리광에 약한 것인가..) 날지 못해 멘붕하는 요시카가 아버지 영혼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