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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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캐슬의 입장에 대해서 말하자면 이런건데

미디어캐슬의 입장에 대해서 말하자면 이런건데

링크 내용 보면 이시국충때문에 힘들다. 다른 영화에 밀리고, 그래서 《너의 이름은》에 비해 너무 많이 안팔렸다. 이런데 솔직히 뭐 어쩌라고 싶긴 합디다. 수입작인데 1주일만에 2UBD를 찍었어요. 뭐 어쩌라는 겁니까? 잘했다고 박수쳐드릴까요? 미디어캐슬 여러분? 그런데 문장도 뇌절투성이라 역겹고, 피해의식 그대로 박박 드러내고, 뭐 그렇네요. 느그이름 더빙판 이후로도 정신 안 차렸지? 너희들 왜 기업 차렸나? 여담: 이와 별개로 《날씨의 아이》는 필감할 작품이라 볼 수 있습니다.《너의 이름은》보다는 훨씬 스토리 진행이 깔끔하고 로맨스가 진합니다. 그리고 여주가 미츠하보다 매우. 매우. 매우 예뻐서 10점 만점에 10점을 줘도 모자릅니다. 다만, 다루는 주제나 배

조커에 대한 글을 쓰기 전에 느낌부터 말하자면

대체 이건 뭘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 뭔가 논하기 전에 한번 더 봐야 하는 영화. 일단 IMAX로 한번 보고 머리속에 정리한 뒤 말하겠습니다.

나랏말싸미 : 역센징조차 거를 영상폐기물

나랏말싸미 : 역센징조차 거를 영상폐기물

보아할때 주의사항입니다. 1.글 내용이 영화와 다를 수 있습니다.2.글 자체가 스포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보면 흥미가 돋는 체질이 아니라면 보는데 주의를 요합니다. 3.글 내용 자체가 비판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영화는 '이 영화는 한글 창제에서 여러가지 설 중 하나에서 따온 것입니다.'라는 멘트를 보여주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실의에 빠진 세종(송강호)부터 등장합니다. 세종은 기우제를 지내다가 답답한 한자문을 읽다 안되니까 우리말으로 축문을 읽어서야 비가 오니까, 미꾸라지에게 옷을 입히면서 '니들이 너보다 낫다'며 실망에 빠집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세종이 지은 책들을 전부 내다

세키로에 대한 단평은 딱 하나다.

굳이 천주 시리즈를 사서 개쓰레기 데이터 폐기물을 만들어버린 주제에. 그래서 후속편으로 속죄한다더니 속죄는 어딜가고 내놓은건 천주도 아니고 닌자소울 시노비본이야. 이럴거면 두번 다시 천주를 입에 대지 말지 프롬새끼들아?

범블비 감상

0. 전부 스포할 필요도 없이 말하겠습니다. 1. 우선 액션. 에이 뭐 트랜스포머니 단체로 몰려나가서 우르르쾅쾅 폭☆8이니 쉽지만. 그러다간 큰코 다치기 쉽습니다. 오히려 히어로 영화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냐요. 스케일은 작아진 대신 그 퀄리티를 압축한 느낌입니다. 전작에서 잘 못보여줬던 아크로바틱한 액션을 여기에선 적나라하고 적극적으로 보여주고 있더라구요. 좋게 말하자면 트랜스포머판 히어로물, 혹은 트랜스포머 단일격투의 진수. 나쁘게 말하자면 마이클베이 순한맛 정도가 되겠네요. 2. 전작에서 항상 지적받았던게 뭐였냐면 인간의 역할이 인간찬가다 못해 너무 먼치킨스러워서 다 씹어먹는 상황이었는데 이번에는 적절하게 구성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뭐, 아무래도 E.T같은 인간과 외계인의 교감 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