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캐슬의 입장에 대해서 말하자면 이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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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캐슬의 입장에 대해서 말하자면 이런건데

미디어캐슬의 입장에 대해서 말하자면 이런건데

링크 내용 보면 이시국충때문에 힘들다. 다른 영화에 밀리고, 그래서 《너의 이름은》에 비해 너무 많이 안팔렸다. 이런데 솔직히 뭐 어쩌라고 싶긴 합디다. 수입작인데 1주일만에 2UBD를 찍었어요. 뭐 어쩌라는 겁니까? 잘했다고 박수쳐드릴까요? 미디어캐슬 여러분? 그런데 문장도 뇌절투성이라 역겹고, 피해의식 그대로 박박 드러내고, 뭐 그렇네요. 느그이름 더빙판 이후로도 정신 안 차렸지? 너희들 왜 기업 차렸나? 여담: 이와 별개로 《날씨의 아이》는 필감할 작품이라 볼 수 있습니다.《너의 이름은》보다는 훨씬 스토리 진행이 깔끔하고 로맨스가 진합니다. 그리고 여주가 미츠하보다 매우. 매우. 매우 예뻐서 10점 만점에 10점을 줘도 모자릅니다. 다만, 다루는 주제나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