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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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posts상반기 결산: 게임편
[DJMAX RESPECT] 알타입 파이널2 때문에 플스4를 사긴 했는데, 역시 나올때까지 아무 것도 안하고 있을 수는 없어서 고른 게임 2개 중 하나. 리스펙트가 안될 것 같다고 운운했던건 내 그릇된 판단이었고, 역시 잘 만든 게임은 잘 만든 게임이다. 도전과제의 노르마를 상당히 높게 잡아놔서 지치는 소소한 문제만 빼면 딱히 흠 잡을 부분도 없다. 수없이 널린 음악 게임 중에서도 이 정도면 참 잘했어요 도장 2개는 한번에 줄 수 있는 정도. [몬스터헌터 월드] 고른 2개의 게임 중 나머지. 나는 헌터가 될 만한 재목은 아닌지라 빠르게 포기하고 놔줬다. 막상 놔주고 나니 플스4는 디맥 머신이 됐고, 그나마도 알타입 파이널2가 스위치를 포함한 멀티플랫폼 발매라는 사실이 확정되면서 굳이 플4여
DARIUS SERIES ARRANGE SOUNDTRACK
우리들의 ZUNTATA 특집 4편. 지금까지 소화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반추. DARIUS THE OMNIBUS -世代- 세대는 지나도 음악은 남는다. 그리고 음악이 남아 있다면 누군가는 그 세대를 거슬러 올라 갈 수 있다. ダライアス外伝 ~THE LAST KISS~ SELF-Quit↵ Gダライアス 未・来・完・了 의식――――――――언어 있지만 없다 지성――――――――이성 그들은 「무」? 라스트 키스는 앨범 전곡을 대상으로 어레인지가 가해졌지만, 미래완료는 몇몇 곡만 픽업해서 변주하는 방식의 어레인지를 거쳤다. 그래서 G ZERO가 2곡, KIMERA II가 3곡 등 상당히 특이한 구성의 앨범이 되었다. 라스트 키스는 각각의 곡
제노블레이드 2
글을 쓰다가 지우기를 몇번인가 반복했다. 역량이 부족한 내가 이 작품을 아무리 구구절절 이야기해봐야 의미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컸고, 또 굳이 이런 작품을 이야기하는데 구구절절 늘어놓을 필요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음악? 진짜 훌륭함. 캐릭터? 매력적임. 난이도? 입문장벽이 있음. 편의성? 부족함. 뭐 그런게 어쨌다는 말인가. 그래서 다 지우고 아래와 같이 결론내리는 걸로 제노블레이드 2는 마감하려고 한다. 최고의 게임이었다. 이런 게임을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한다. P.S. OST를 먼저 사고 그 다음 소프트를 구입한 지금 생각해봐도 도저히 이해가 안 될 짓을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정말 잘 한 선택이었다. 어차피 OST도 2월 말에 예약하고 소프트도 2월 말에 사긴 했지만.
새해 목표는 탈음겜이었는데
정작 탈출해버린건 내 이성이었고 그건 별개로 슈퍼 베스트 박스가 이런 부분에서 도움이 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얼추 AC는 끝낸 것 같으니 말이다.
SPACE INVADERS MUSIC ANTHOLOGY
우리들의 ZUNTATA 특집 2편. 놀랍게도 3편까지 있을 예정이다. 스페이스 인베이더 40주년 기념 어트랙션 '스페이스 인베이더 기가맥스', '바하무트 디스코 feat. 스페이스 인베이더', '아루킨베이더' 의 넘버를 중심으로 원반화되지 못한 '스페이스 인베이더 익스트림 for Steam' 추가곡, '알카노이드 VS 스페이스 인베이더' 추가곡 등의 넘버를 수록한 ZUNTATA 간만의 신작 원반. 원곡에 최대한의 상상력을 가미해야 나올 수 있는 명품 어레인지들이 가득하다. 물론 원곡이라고 부를 수 있는게 있다면의 이야기다. 종전까지는 ZUNTATA 멤버들 사이에도 명확한 레벨차가 있다고 생각해 츠치야 쇼헤이만이 어느 정도의 수준에 도달했다고 마음대로 판단하고 있었지만, MASAKI의 바하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