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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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F×F|2018년 1월 4일

1. 그랑블루 이벤트 10연룰렛 정산 페스이전 약 100연 3쓰알: 아프로디테 2골문 그페 60연 3쓰알: 아자젤 수조이 1골문 레페 130연 10쓰알: 자루하 앙리에타 안경 팡이오 세르엘 나타쿠 아드라멜렉 킹퓨 2골문 정가를 한번은 쳤어야 했는데 이번달엔 여유가 없었다. 앞으로 그럴 여유가 있을지조차 모르겠지만. 리밋캐는 몰라도(사실 로제타나 리샤가 필요했다) 확업캐는 먹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너무 안일한 생각이었다. 서프픽할까. 2. 아직 드랍한정캐가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D4는 너무 피곤하긴 하지만 이젠 선택의 여지가 없다. 연비 신경 안쓰고 그냥 밀어넣는 수밖에. 커여운 야마시로(개)쟝.

G다라이어스

G다라이어스

Studio F×F|2017년 12월 31일

그대들은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보게 될 것이다라는 캐치 카피와는 정 반대방향의 무기질적, 실험적인 사운드로 가득한 다라이어스 최후의 명작. 그러면서도 곡명 중 일부는 생명활동과 관계되어 있는 것이 유머라면 유머인데, 생명, 혹은 그 탄생이라는 현상을 하나의 카오스의 집합체적으로 여겼다면 그렇게까지 이해를 못할 것도 아니다. 어쨌든 생명 활동 자체에 대한 무기질적 접근은 굳이 멀리 갈 필요도 없이 고시오 선생조차 시도했던 전적이 있기도 하고. EPISODE 0, G ZERO 과거작들과 비교해도 꿇리지 않을 정도의 활력감이 넘치는 인트로로 시작하나 이후 한참을 차지하는 무음 지대에 과거의 경험에 의해서든 혹은 첫 경험으로 인해서든 당황이 이어지다가, 에리어 셀렉트가 넘어가고 나서야 시작되는 오프닝곡. 당

가는해오는해 특집: 타케시의 도전장

가는해오는해 특집: 타케시의 도전장

Studio F×F|2017년 12월 30일

타케시의 도전장은 엄청난 자유도와 난이도 때문에 평가절하되기 십상이지만, 현재 게임의 시류인 오픈월드의 시초가 되었단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마음에 안들면 사장을 때릴 수도 있고, 목표를 쟁취하기 위한 여정을 직접 실행할 수도 있고, 노래방에서 노래도 부를 수 있는 이 게임이 패미컴이란 기종으로 나왔단게 믿겨지지 않는다. -한 타이토 팬의 감상- 비트 타케시의 도전장은 다이토의 전설적인 쿠소게다. 자유롭다 못해 거의 플레이어를 방치하다시피하는 게임 흐름과 특정 파트의 이해불능한 난이도가 겹쳐 컬트적 인기를 끈 게임. 실제로 게임의 목표는 보물 찾기로 한정되어 있어 이를 완결시키기 위한 기본 루트는 딱 하나이지만. 아무튼 타케시의 도전장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교훈은 인생은 뭐 하나 마음대로

12월 챌10 아누팟

Studio F×F|2017년 12월 2일

재생 12月チャレンジ10アヌパ 요 근래 챌린지 중에서는 영상 찍어볼 수준의 고만고만함

OGR - G ZERO

Studio F×F|2017년 11월 26일

재생 [GROOVE COASTER 2] OGR - G ZERO AC-EASY NO WAY 다라이어스 풍어제의 감동을 다시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