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IUS SERIES ARRANGE 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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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ZUNTATA 특집 4편. 지금까지 소화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반추. DARIUS THE OMNIBUS -世代- 세대는 지나도 음악은 남는다. 그리고 음악이 남아 있다면 누군가는 그 세대를 거슬러 올라 갈 수 있다. ダライアス外伝 ~THE LAST KISS~ SELF-Quit↵ Gダライアス 未・来・完・了 의식――――――――언어 있지만 없다 지성――――――――이성 그들은 「무」? 라스트 키스는 앨범 전곡을 대상으로 어레인지가 가해졌지만, 미래완료는 몇몇 곡만 픽업해서 변주하는 방식의 어레인지를 거쳤다. 그래서 G ZERO가 2곡, KIMERA II가 3곡 등 상당히 특이한 구성의 앨범이 되었다. 라스트 키스는 각각의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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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DARIUS COZMIC COLLECTION
우리들의 ZUNTATA 특집 3편. 작년 상반기에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처음으로 현세대 콘솔(스위치가 현세대 콘솔 성능에 과연 합당한지는 논외로 하고)을 사보고, 8년만에 노트북도 새로 샀고, 모니터와 키보드/마우스도 새로 샀다. 비록 노트북 확장포트가 죄다 왼쪽에 달린 좌편향 노트북이라 주인을 심적으로 불편하게 만들고, 큰맘먹고 비싸게 산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블루투스 키보드/마우스는 하필 노트북이 5Ghz대 와이파이를 지원하지 않는 바람에 전파 간섭이 가끔 일어나지만 어쨌든 좋은건 좋다. 특히 모니터는 일부러 피벗이 되는걸 골라서 샀다. 이쪽도 HDMI 포트가 하나라서 셀렉터를 끌어쓰고 있지만. 사실 뭔가 거창한 이유가 있어서 피벗 모니터를 산 것은 아니지만, 그루브 코스터가 스팀 이
INNOVATION의 종료 선언
배신자 부숴야 한다. 그거야 어쨌든 드디어라고 하면 드디어라고 할지, 크로스비츠 브랜드의 공식 종료 선언이 나왔다. 말은 별로 없는데 탈은 많았던, 그나마도 컬트적인 팬층은 있었던 음악게임의 기린아적인 존재가 말이다. 뭐 여러모로 파격적이긴 했다. 프로듀스드 바이 나오키 마에다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할 수 없는 크로스비츠는 결국 그 시점에서 붕괴를 피할 수 없었고, 그 시기에 실시된 레브 한국 로케테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동네 매니악스들 향락의 장 그 이상의 모습으로는 보이지 않았겠지. 뭐 어쨌든 나는 어디에나 있는 동네 매니악스에 지나지 않았으니 순진하게도 플레이어들의 염원을 담은 긍정적 에너지 분출 같은걸 기대하는건 우스운 일이었던 것이다(쓴웃음). 그 결과가 이렇다니 손가락질 당해도 할 말도 없
I CANNOT APE
初代 다라이어스 필드 BGM으로 사용되었던 CAPTAIN NEO를 기반으로 테크노 음악화한 악곡. 본래 스페이스 인베이더 인피니티 진의 다라이어스 DLC에 수록되었던 리믹스 악곡을 그루코스에 다시 실었으니, 이 악곡은 다라이어스 악곡이면서도 스페이스 인베디어 시리즈의 것이라는 미묘한 소속이 되었다. 그러나 미묘하다는것은 어디까지나 소속을 굳이 따지고 들 때의 이야기일뿐, 묵직한 비트음에 전자음이 겹쳐지며 전개되는 음악은 미묘함을 넘어 매우 압도적이라 할 수 있다. 동일한 게임에 수록되기도 한 원곡으로부터의 파생 리믹스인 Confusion Mix와 비교가 되지 않을 순 없는데, Confusion Mix쪽이 원곡의 느낌을 살리며 활기를 불어넣었다고 하면, I CANNOT APE는 오히려 악곡을 쪼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