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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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탱] 무슨 탱크를 사야 할려나~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1월 15일

이번 이벤트 할인을 보니 7~8티어 골탱들도 포함이 되더군요. 어제 왠지 슈싱 가격이 싸서 슈싱 성능 너프 후 가격 인하라도 했나 하는 생각을 하다 눈치채버렸습니다~ 일단 검토 대상은 IS-6, 112, E25

ORPG를 갑자기 하고 싶어지는데...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1월 14일

역시 귀차니즘이 문제임... 일단 플레이어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한번 정도 해보고 싶은 플레이로 마스터링을 해보는 것도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군요. 그러나 정작 게임할 시간도 없는데 뭔 놈의 마스터링이에요... 오랫만에 맵툴 설치하고 잠깐 놀아봤는데 역시 맵만들기도 너무 귀찮다는... ps. 개인적으로 한번 정도 해봤으면 하는 플레이는 바로 소시민적 롤플레잉. 세상의 운명을 좌지우지 한다던지 하는 에픽 플레이는 싫다는. 평온한 삶이 좋다는... 근데 그럼 플레이 거리가 없잖아...

[월오탱] 왠지 빠른 시간내에 큰 변화가 있을지 모르겠군요.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1월 12일

8.10에 대한 스톰의 질답이 올라왔던데 건물이나 벽을 포탄이 관통하는 것이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군요. 그리고 시험 중 결과로 오두막 10체를 연속 관통했다는... 파괴 가능 오브젝트를 통과시 관통력 감소가 어찌 구현될지 모르겠지만 맵 상의 은신처가 대폭으로 변경되어질 가능성이 생겨 재미있을 듯 하군요.

[3DS] 포켓몬스터 현재 상황.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1월 12일

지금까지 내가 잘못생각했습니다! 사파리에서 3V, 4V 잡으려고 발악했는데 생각해보니 교배해서 3V, 4V 만드는게 더 빠를 듯 하군요! ps1. 이제 사람들이 진도 좀 나가서인지 미라클 교환하다 보면 3V, 4V, 5V 까지 보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저도 어제 박스 좀 비우며 3V를 몇마리 보내긴 했지만요. ps2. 알을 교환해서 보내서 부화하면 부화시킨 사람이 어버이가 되는 군요. 그래서 클리어한 정발판에서 알을 만들고 부화는 일판에서 시키는 작업을 잠깐 시도해봤습니다. 그리고 느낀 것은 전 알 한박스 만들기도 귀찮어서 못해먹겠다는 것. 하루에 알 10개 정도면 많이 한 것이군요... ㅡ.ㅡ ps3. 오랫만에 월오탱 들어가서 놀았습니다. 뭐 4전 3승 1패. 아직 죽지 않았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를 보다 보니~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를 보다 보니~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1월 12일

김치 타코가 나온다... 그래서 갑자기 타코가 땡기는 중~ 그리고 타코를 생각하다 보니 타코야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