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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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산책(?)하면서 본 곳인데...
아파트 단지 하나에 포켓스톱이 한가득... 우와 저기 관계자가 살기라도 하는 건가? 덤으로 스샷에 찍히지 않은 것도 하나정도 더 있었다는.. 덤으로 밤 2시30분 자기전에 한번 켜봤더니 주변 포켓스톱에 있다고 떠서 바로 잡으러 나갔다 옴.. 그리고 최초로 체육관 점령해본...

포켓스톱이 닿지가 않아...
조금만 더 가면 포켓스톱인데... 그 조금이 모자람... 사무실에서 행복할 수가 없어... ㅜㅜ 건너편 건물은 양 옆에 포켓스톱으로 아주 행복할 듯...
오버워치 이번 이벤트 추가 상품들을 보니...
이번엔 구입할게 많네요... ㅡ.ㅡ 일단 디바, 메르시, 메이 쪽은 구매를 고려 중. 트레이서도 깔끔해서 좋아보이고 말이에요. 그런데 시메트라한테는 무슨 원한이 있어 매번 이 따위인지... 특히 디바는 감정표현부터 전부 가지고 싶은~ 다음으로 서유기 쪽은... 너무 저렴해보여서 가지고 싶지가 않아요. 덤으로 트레이서. 이번 스킨 잘 나온 듯 하긴 한데 트레이서 너무 밀어주는 것 아닌가 함. 전설 스킨만 해도 도대체 몇개 째인지...

음. 메타몽?
딴 잡종 포켓몬 잡을때 그게 랜덤으로 메타몽이었다 였나 보군요. 뭔가 잡고 나서 잠깐 눈을 땐 사이에 메타몽이 되어 있네요. 그런데 포켓몬 GO에 교배가 있던가요? 메타몽 필요없어 보이는데...

아싸 포켓몬고 정식 서비스구나!!!
시작하자 마자 눈앞에 이상해풀이 있기에 포획~ 아 오랫만에 보니 정겹네요. 그런데 스타팅 CP가 10인데 근처 체육관 찍어보니 점령한 사람 CP 1000 돌파... 어우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