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Sources

Posts

684 posts

불사조 유니크를 위해...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12월 21일

회사에 노트북 들고왔습니다... 켜두고 구석에 짱박아 둠... 하루치의 노가다는 이벤트 상세정보를 안봐서 날려버렸으니 ㅜㅜ

[던파] 블소는 글렀어 확밀아는 폐인이 될 것 같아!!!

[던파] 블소는 글렀어 확밀아는 폐인이 될 것 같아!!!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12월 20일

그래서 난 여귀검을 키우겠어~ 초기 목표는 데몬 슬레이어나 키워야지 였는데 소드 마스터도 괜찮다고 하니 같이 키워볼까 고민되네요. 그나저나 뭘 어찌 만들었길레 두직업 다 추천무기가 대검이 된거냐!!! ps1.일단 데몬슬레이어에게 이벤압을 사주었음. 옵션 때문에 좀 망설였지만요... ps2.소드마스터 솔직히 컷인 일러스트가 마음에 안듬. 아니 스타일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소드마스터라는 이미지에 안어울린다고 생각됨... ps3.블소 스토리 진행은 언제나 할려나... ps4.사람들 갈등하라고 던톡패키지로 전직 변경의서를 주는 듯... 그냥 둘다 키우면 되는 것을... (던파 계정만 5개...)

[던파] 크리에이터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12월 17일

오랫만에 던파에 들어가서 외전캐 중 하나인 크리에이터를 만들어서 놀아보았습니다. 마법사 이벤압이 귀엽길레 안해본 직업인 크리에이터 선택해서 질렀지요~ 그런데 선택해서 다 입혀주고 보니 잘못구입했단 생각이 드는 군요. 흑과 백의 조합 A형을 골랐는데 크리에이터에 적합한 오라 아바타를 감안하면 황색계열의 B형을 선택해야 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군요. 일단 크리에이터의 플레이 소감을 말하면 확실히 좀 너무하네 소리를 들을만한 직업이군요. 플래시 게임하는 느낌. 그리고 생각보다 재미가 없다는 것... 대충 마우스질 하면 적들이 사라지니 화끈하긴 한데 좀 심심하단 생각... 조금 더 레벨이 올라 몹들이 강해지면 얼마나 틀려질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까지의 느낌으로는 아 크리에이터 너무하네 라는 느낌. (그런 의미

모바일 소셜 게임은 앞으로 안하기로 함....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12월 14일

소모되는 시간과 돈이 너무 장난 아님... 그에 비해서 만족도는 그렇게 높지도 못함... 차라리 기존처럼 게임 소프트나 사는게 속편할 거 같군요.

[블소] 다시 블소의 호구가 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블소] 다시 블소의 호구가 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11월 26일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겜이나 할까 했는데 왠지 발컨이라 블소하면 더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갈등되는 군요. 덤으로 아직 스토리 상 진척이 없으니 결제해도 할 거리라고는 템파밍인데 귀찮고 그 행위 자체가 스트레스 덩어리니까요. 느긋하게 겜하기를 원하는데 칼같은 컨트롤과 타이밍을 요구하는 게임은 좀 괴롭군요. (뭐 비슷한 이유로 던파도 안하고 있으니...) 그래도 꼬마병사라던지 로제타라던지 왠지 끌리는 의복을 보면 사입혀 주고 싶은 생각도 들고 해서 갈등됩니다... (문제는 린족 캐가 없어서 뭔가를 지우고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겠지만요...) 일단 검사를 지운다고 해도 추가 캐릭터 슬롯이 필요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