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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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를 다시 설치하고 들어가 보았습니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11월 1일

일단 ID부터 망각해서 ID가 무엇인지 확인하느라 삽질... 다음은 비밀번호의 차례로 삽질... 결국 설치해서 실행 가능이 된 시간은 12시가 넘어서군요. 뭐 그래도 오랫만에 들어가본 디아블로3 업데이트가 되서 일부 불편한 점들은 좀 개선이 되었더군요. 덤으로 과거의 지옥과 같은 랙이 없기에 꽤 쾌적하기도 하고요. 여하튼 양산 유저이기에 돈도 없어서 경매장 템들의 환상적인 가격을 보며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군요. 그렇다고 해서 아주 몹쓸 일도 아닌 것이 그럭저럭 쓸만한 템들 특히 요구 레벨 감소 템들이 가끔 살만한 가격에 올라와 있어서 이전보다 렙업하기는 쉬울 듯 하군요. 잠깐 경매장 뒤적거려 법사에게 지팡이 하나 사줬더니 dps가 기존보다 2배 상승... 그래서 법사로 진행중인 퀘를 하러 들어가보니 완전

요즘 디아3 할만할까요?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10월 31일

노멀 난이도만 클리어하고 봉인한 디아블로3 그냥 심심풀이 삼아 다시 깔아서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요즘 상황은 어떤가요?

솔직히 그동안 자동사냥 있는 게임 무슨 재미로 하나 했습니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10월 23일

그런데 세계수의 미궁 4를 하며 자동 사냥 걸어두고 자니 뿌듯하네요... 지겨운 렙업 노가다에서 벗어나 자고 일어나거나 퇴근할때 상승한 레벨을 보면 행복하군요... 아마 정상적으로 플레이 했으면 몇달이 걸려도 도달하지 못할 레벨에 도달했으니까요. 사실 이전에도 데이터 조작은 기본으로 시도해보고 액플 역시 선호하는 양아치 게이머였다보니 자동 사냥 역시 좋군요~ 다양한 게임에서 시간없는 직장인을 위해 이런 자동 사냥 기능을 기본으로 마련해주면 행복하겠습니다~

드래곤 플라이트를 하고 느낀 점...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10월 22일

왠지 지문이 희생되어 비행을 계속하는 느낌...

[3DS] 세계수의 미궁 진행 중...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10월 18일

시간이 없어서 게임 거의 진도 못나가고 있었는데 약간의 꼼수를 이용하면 오토 사냥이 된다는 소리를 듣고 시도해보았습니다~ 우와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군요. 렙올리기 귀찮아서 언제하나 생각했는데 회사에서 연결해두고 렙업시키는 중~ 아마 집에 가서도 잠자는 동안 사냥을 하고 있겠지요. ps. 이제 렙이 좀 올랐으니 사냥터를 이전하긴 해야할 듯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