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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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posts[블소] 오랫만에 접속해서 린검을 해봤습니다...
역시나 린검의 세상이네요... 뭐 신캐니 많은 것은 당연하긴 하겠지요. 여하튼 린검을 하며 오랫만에 린족을 해보니 평소보다 시점이 낮아 참 당혹스럽네요... 꼬맹이로 생각한 혈강시와 키가 엇비슷하고 저 멀리 보이는 곤족 플레이어는 보스몹인줄 알았다는... 덤으로 마을을 돌아다니는데 다른 여캐들 허리 아래가 왠지 기본 시야이니 타종족 하반신만 구경하게 되는 뭔가 ㅂㅌ 스러운 느낌... 다음으로 성능을 말하자면 꽤 재미있군요. 왠지 본캐(?) 역사 하기 싫어질 정도의 성능입니다. 역사에 Q, E기와 SS기 까지 주고 셀합에 장거리 공격기... 역사하는 의미가 없네요... 뭐 스킬의 공격력은 어떨지 몰라도 개인적으로 딱 좋아하는 스타일의 캐릭터로 나와주었군요... 문제는 전 기본적으로 린족을 별로 안좋아한다는
![[던파] 오랫만에 던파 홈에 들어갔더니...](https://img.zoomtrend.com/2012/11/08/d0128613_509a56330a2f4.jpg)
[던파] 오랫만에 던파 홈에 들어갔더니...
제국셋을 다시 파나보네요... 과거 도적과 귀검에게 제국셋 구입해준 것이 기억에 남는군요... 여하튼 그건 넘어가고 과거 없던 직업 남법이라던지 남격의 제국셋을 보니 드는 생각이 암담... 뭔가 뽀대가 안나네요. 다른 제국셋에 비해 뭔가 밋밋한 느낌이에요... 예를 들어 신발을 봐도 귀검의 부츠에 비해 남법과 남격은 장화 수준... 구 제국셋의 애들이 장교라면 추가된 남법과 남격은 하사관 혹은 사병을 보는 듯한 느낌마저 들어보이는 군요.
![[3DS] 브레이블리 디폴트 1일차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2/11/06/d0128613_50985e2293ba8.jpg)
[3DS] 브레이블리 디폴트 1일차 소감.
쉬엄쉬엄 하다보니 아직 서장도 클리어 못했습니다... 일단 처음 플레이시 느낌은 꽤나 빡빡하다는 것이군요. 무엇보다 기본 직업 몇종류는 좀 풀어줄 것이지 전직 가능 직업이 없어 좀 당혹스럽더군요. 뭐 지금은 몽크, 백마, 흑마의 3종 직업이 해금되었으나 솔직히 백마, 흑마는 몰라도 몽크는 기본직으로는 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그러나 친구추가 하고 만렙 유저분들 몇명이 등록되어 어빌링크 쓰니 이건 뭔가 치트쓴거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쾌적해지는 군요. 특히 그렇게 만드는 것은 몽크의 점혈... 뭐 한방에 안죽으면 문제라고 생각이 들지만 초반 잡몹은 점혈 한방에 다 쓰러지니 문제가 안되는 군요. 시험삼아 서장의 보스 중 하나인 흑마법사 호시 소이치로에게 브레이브로 점혈과 평타로 4명이 날려주
[3DS] 브레이브리 디폴트 구입했습니다~
클리어 안한 게임은 산더미 같은데 구입하는 게임은 여전히 증가중이군요. 그래도 3DS는 구입한지 얼마 안되서 4개 뿐이 안된다는게 다행(?)... 일단 세계수의 미궁 4 와 프로젝트 X 존... 거기에 추가로 구입한 파엠 각성과 브레이브리 디폴트까지 한동안 가지고 놀 소프트는 걱정이 없겠군요. 그리고 본제는 브레이브리 디폴트 하시는 분 친추 좀~ 뭔가 특전이 있는 것 같은데 약간 뒤늦은 스타트다보니 사람 찾기가 힘드네요... 뭐 없어도 못할 수준은 아니라고 보지만 그래도 뭔가 있는 시스템은 이용해보는 것이 도리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