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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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탱] 공짜 탱크 KV-220 Beta-Test을 탑승했습니다.

[월오탱] 공짜 탱크 KV-220 Beta-Test을 탑승했습니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월 11일

일단 1~2티어 전차만 타고 놀다가 골드 충전한 겸 좀 더 높은 티어의 분위기는 어떤가 구경하기 위해 공짜로 받은 KV-220 Beta-Test를 끌고 나갔습니다... 일단 팀의 축복을 받아서인지 게임 자체는 너무 압도적으로 끝나버려서 뭐라고 말하기 어렵군요... 뭔가 느릿느릿 기어가서 2대 정도 격파하고 나니 게임 끝... 덤으로 분명 몇방 피격 당했는데 전부 괜찮아 튕겨냈다!!! 5탑방이었던 것 같았는데 그래서 일까요? 뭐 재미는 있었지만 상대편의 입장이었으면 끔찍했을 것 같은 느낌이긴 합니다... 일단 4일 어치 플레이의 전적... 안습한 T1E6, T2 중형전차... 의외로 취향인 T1 커닝햄... 왠지 미묘하게 거슬리는데 잘 싸우는 T18 구축... 무서워서 한번 타고 다시 봉인한 KV-220.

[월오탱] 질렀습니다!!!

[월오탱] 질렀습니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월 11일

질렀습니다... 그러나 뭘 해야할지 몰라서 아무것도 못합니다... ㅡ.ㅡ 오늘은 거의 전패에 가까운 성적이라 탈력이 걸려버렸으니까요... 일단 예정은 T34 한대 구입할까 하는 생각이고 그 이후는 막막... 연습용으로 中전차와 경전차도 한대씩 구매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참 망설여지네요. (시간제인 프리미엄은 일단 계획 없음...)

[월오탱] 3일차 소감!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월 10일

던파 불사조 무기와 목표 레벨 달성은 마친 관계로 월오탱에 다시 도전해 보았습니다. 거의 주 1회 플레이 정도 하는 듯 하네요. 일단 미국의 경전차 T1 커닝험과 T1E6, 구축전차 T18, 中전차 T2를 탑승해 보았습니다. 여전히 대판 깨지고 있지만 그래도 좀 재미있군요. 일단 33%였던 승률이 48% 까지 올랐습니다. (팀의 영향으로...) 일단 중전차는 왠지 타기만 하면 죽는 위엄을 보이고 있고 경전차는 바퀴벌레 같이 빠른게 재미있군요. 구축도 포탑이 당혹스럽지만 재미있었고요. 문제는 여전히 내가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것... 일단 넷에서 공략 좀 찾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당장 탱크 티어를 올려 맘에드는 전차를 잡고 거기에 올인할지 아니면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육성해가야 할지도 모르겠으니까요.

[한밀아] 폰 바꾼 기념으로 깔아보았습니다.

스마트폰용 SNS 게임은 안하겠다고 결심했지만 하도 많은 사람이 하기에 깔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쿠폰을 사용해서 뽑아본 결과 전부 3성 카드... 안되겠어요. 역시 하면 안되겠어요...

[던파] 여귀검은 확실히 사기지요.

처음에는 피닉스 무기빨이 아닌가 했는데 심심풀이로 예전에 가지고 있던 부계정의 스핏에게 피닉스 무기를 받아주었습니다. 고강 유니크다 하고 닥돌했는데 죽었음... 아니 동렙때 동일 던전에서 여귀검은 소마건 데슬이건 기본기만 써주면 몹이 녹아났는데 스핏에게는 사치였나봐요... 그래도 나름 스핏파이어를 좋아해서 남스핏 여스핏 둘다 키우는데 둘다 언제나 절망하게 되는 군요... 수류탄도 던지고 탄버프도 걸고 좋아했는데 역시 스핏은 너무 어중간해요... 스핏도 남스파처럼 자동장전 스킬 있으면 참 좋을텐데 말이에요. ps1.머스켓 마스터리 찍어보니 머스켓 평타가 빨라지는게 참 좋군요. 남스핏은 머스켓으로 가봐야 겠습니다. ps2.그러나 목표레벨 찍고 양계장도 완료해서 요즘 던파는 다시 봉인 상태에 가깝게 되어